식중독에 걸렸는데 업체를 신고해야할까요?

식중독균에 감염되서 장염증이 심해, 병원에 입원중인데 서울에 놀러갔다가 내려오면서 몸이 안좋았어요

서울에서 날것 먹은거라곤 딱 두군데인데 그 중에서 일행보다 제가 많이 먹은곳은 한군데에요

시간도 지났고 100% 거기서 먹은 생간이랑 천엽때문이라고만 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일행은 괜찮은데 저만 심각한상태에요

위생상태를 점검할수있도록 신고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대처방법?이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간이랑 천엽은 날것으로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아마도 그곳에서 식중독 된것 같습니다. 일행중 괜찮은 사람도 있다는데, 그 사람은 조금 먹었던지, 면역력이 강한 사람일 것입니다. 일단 그 식당에 가서 얘기를 하세요. 치료비를 받자는게 아니고, 상한 음식을 팔면 다른 사람들이 또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까요. 알리기 전까지는 그 식당에서는 상한ㅇ 것을 모를 것이니까요. 그래도 시정이 안되면 행정기관에 신고하셔도 됩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식중독에 걸려서 업체를 신고한다고 하셨는데 일단 그 해당 식당에 전화를 하셔서 먼저 이야기를 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병원비를 요구하든지 이런 상황을 들어 주지 않을 때 신고해도 늦지 않을까요

  • 식중독에 걸렸을때는 그 사실관계가 명확하다고 판단되시면 관련 업체를 신고하는게 맞습니다. 그 과정이 결국은 다른 손님또는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악영향을 미칠수 있기에 또다른 피해를 예방하기위해서는 신고를 하시고 그 업체는 그에 따른 개선 대책을 강구하고 개선하는게 이상적인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