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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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한국 국적 이었다가 외국 기업 되며 외국 국적 기업이 한국 국적 되는 경우가 있는데 국적 바뀌는 이유가 뭔가요?
과거부터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면 외국 국적 기업이 되어 있고 반대로 외국 국적 기업으로 알고 있었지만 한국 국적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업에서 국적 바꾸는 이유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으로 알고 있지만 간혹 외국 국적 기업으로 되어있기도 하지요.
이러한 부분을 다국적 기업 이라고 칭합니다.
다국적 기업 이라 함은 세계 각지에 현지 법인을 두는 대기업으로 전 세계에서 인력을 고용 합니다.
단순히 해외 지사가 있는 경우를 말하는 것은 아니고, 각 나라에서 현지 법률에 따른 법인격을 취득한 회사를
설립한 경우를 말합니다.
다국적 기업은 보통 외국 지사를 설립할 때 본국의 본사 또는 본사의 대주주가 외국 지사 지분의 대부분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기업이었다가 외국기업에 팔리면 외국기업이 됩니다.
본사가 외국에 있고 상장도 거기서 하고 우리에게 번돈도 본국에 보내는 형태입니다.
외국기업은 국적을 바꾼다기 보다 본사가 외국에 있는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