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쪽은
진짜 공부 열기랑 사교육이 유독 심한 편이에요
해외는 우리나라처럼 학원이 일상처럼 자리 잡은 경우는 거의 없어요
물론 미국이나 유럽 쪽에도 과외나 튜터는 있긴 한데요
필수적으로 다니는 분위기는 아니고요
필요한 사람만 선택적으로 이용하는 느낌이에요
우리나라처럼 초중고 내내 학원 다니고요
밤늦게까지 공부시키는 건 해외에선 좀 낯설게 보는 문화에요
대신 학교에서 자율성이나 창의성 중심으로 수업하는 경우도 많고요
공부 말고도 스포츠나 예술 활동 같은 쪽도 중요하게 여겨요
그래서 해외엔 아예 학원이 없진 않지만 한국처럼 당연하게 다 다닌다 이런 분위기는 아니에요
말 그대로 동아시아 특유의 교육 열기라고 봐도 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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