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론 입증이 안되었죠..ㅎㅎ
근데이제 우리가 예지력이라 착각하는 때가 있는데
그게 대부분 우연의일치나 확률적으로 맞아떨어질 때겠죠?
사람의 뇌는 패턴을 찾아내는데 아주 뛰어나서 과거의 경험이나 기억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려고 하죠.
이런 직감이나 육감도 결국은 뇌가 무의식중에 수집한 정보들을 종합해서 내린 판단인거구요
근데 점쟁이들이 맞춘것처럼 보이는건 콜드리딩이라고 해서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서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기술을 쓴답니다..
또 우리는 자기가 믿고싶은것만 선택적으로 기억하는 확증편향이 있어서 맞은것만
기억하고 틀린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죠
과학자들이 수십년간 연구했지만 예지력의 존재를 증명한 사례는 단 한번도 없었답니다.
이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게 과학계의 정설이구요ㅎ
결국 예지력이란건 과학이 아닌 미신이나 신념의 영역이라고 봐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