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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은 짭조름한 양념으로 밥반찬으로 인기입니다. 그런데 부위를 보면 질긴 부위로 하는데 장조림은 왜 질긴 부위로 주로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장조림은 예전에 냉장고가 없을 당시에 소고기를 간장에 저려서 오랜 기간 동안 보관 하기 위해서 오랜 시간 푹 삶아내는 조리법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부드러운 부위보다는 적당한 육질을 가진 부위가 훨씬 맛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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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장조림에 주로 스이는 사태나 홍두깨살 같은 부위는 단백질 조직이 촘촘하고 지방이 적어 삶아도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위는 푹 삶을수록 육향이 풍부해지고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장조림은 오랜 시간 간장 양념에 푹 조리면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요리법이죠.
질긴 부위라도 오래 익히면 결대로 찢어지고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죠.
만약 부드러운 안심이나 등심같은 부위를 사용하면 오래 조리는 과정에서 숩게 퍽퍽해지거나 결이 풀어져 맛과 식감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장조림은 질긴 부위의 고기가 가진 특성을 살리면서 축 조려 맛과 식감을 극대화하기에 적합한 요리이기 때문에 질긴 부위를 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과감한비단벌레286
장조리림을 만들때 질긴 부위로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장조림이란 음식은 푹 고아서 만드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탈노동고고싱
일단 정확하게 말하면 질긴 부위의 고기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
계속 발전된 방법이 장조림이라고 보여집니다.
오랜 시간 동안 끓이게 되면 질긴 부위도 먹을 수 있게
변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