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문제에 대해 말할때 회피하기만 해요

결혼하다보니 부딪힐 일도 생기고

무언가를 직면하고 결정해야하는 선택이 순간도 많은데

남편은 꼭 중요한 얘기를 꼬집어 말하면

대답을 얼버무리고 밖에 나가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답답한데

언젠가는 직면해야할일을 회피하는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제가 너무 다그쳤나요 기다려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윰난나님께서 말씀을 굉장히 조리있게 잘하시나 봅니다. 다만 남자들은 달래주면 말을 또 잘들으니

      한번 다독이면서 생각을 말씀하셔보세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아직 답을 못 찾아서 회피하는 경우일겁니다. 천천히 생각할 시간을 주시고 나중에 다시 대화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아직 결정을 못해서 생각중일수도 있으니 기다려보시고 다시 이야기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너그러운코뿔소140입니다.

      타고난 성향인 것 같습니다.

      본인한테는 결정이 어려운거지요

      같이 사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엄청나지만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아니요 그냥 정면돌파해서 중요한일들은 얘기를 마무리하세요 매번 피하면서 삶을 살아갈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작절하게 기한을 줘서

      말하고 기다려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나 성향, 그리고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당장 회피하는 사람의 유형도 있어요. 하지만, 반복적인 회피는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가져 충분한 대화의 기회를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