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업주부가 3천만원 가치가 있을 정도로 힘든 일인가요?
어떤 기사를 보니까 가정주부의 가치가 가 연 3600만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세탁기 등 가전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가사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이 직접하는 것만 못하겠지만 주말에 마무리 하는 정도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듯 한데, 그정도의 가치는 어떻게 산출한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에 가면 어려운 계산이나 보고서는 다 컴퓨터가 해 주는데 자리만 차지하는 직원들어게 연봉을 몇천씩 주는게 아까워 할 사장님(?)이 계실것 같습니딘
마찬가지로 집에서 편하게 살림하는게 모가 어려워 할 수도 있겠네요
매일 빨래 세탁기 설겆이 등등 사실 그렇게 쉬빚 않은 않습니다
직장에서 점심때마다 오늘 뭐 먹지 처럼 집에서도 반찬은 몰하지 부터 식사 준비하고 붅리수거하고 등등 생각보다 힘들고요
또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살림 잘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전업주부라면 사실 3600도 적지 않을까요?
한 두세달 살림을 해보면 아실겁니다
아침 먹으면 점심 뭐먹지? 설겆이 하자아자 저녁 준비해야하는거요~~^^
안녕하세요. 연봉 3600만원이라 해봤자 세전 월급 300만원에 해당하며 지금 최저임금 등을 고려했을 때 연봉 3600만원은 그다지 높은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육아와 가사의 경우에는 시작과 끝이 없는 과업으로서 금전적으로 환산하기는 어려운 노동이라고 보입니다. 타인의 노동을 특히 배우자의 노동을 금전적으로만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던 작던 가사 노동시간을 기준으로 잡고 최저시급으로 계산하였을때 입니다.
편의점 알바도 최저시급을 받고 노가다 판에서 노가다를 해도 최저시급을 받는 경우를 생각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전업주부로서 가치를 따지기 전에 일단 그 가족의 인원이 얼마 정도인지 그것도 중요한 거 같고요 식사 빨래이 정도 일인 거 같긴 한데 요즘에 기계들이 많이 해 주긴 하죠 주부들 카페에서 노는 거 많이 봅니다 주부들 카페에서 노는 거 많이 봅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전업주부도 다다르니 틀리겠죠.집에서 남편식사 잘챙기고 아이를 케어한다면 충분히 3천만원의 가치가있을것같구요.아이가 없고 그냥 집에서 논다면 그만한가치가 없을것같습니다.
전업 주부가 3천 만원에 이른다니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전업 주부 자체의 일과 식비 재료 비용 등 산출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소모가 되고 일의 강도와 반복되는 일 그리고 야근이라고 생각을 하면 비용은 더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