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여자를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 아는 동생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저도 겨우 결혼한 마당에 남에게 누구를 소개시켜줄 형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자꾸 만나면 여자를 소개시켜달라고 조르는 동생에게

어떤 방식으로 잘 타이르거나 거절할 수 있을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 주변에 있는 여자분들은 왠만하면 다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거나 결혼을 했어. 그래서 소개시켜 줄 만한 사람이 없다. 혹시나 아직 만나는 사람 없는 여자분 있으면 그때 소개시켜줄게. 그런데 내가 워낙에 아는 여자가 별로 없다보니 크게 기대는 하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그 동생분에게 말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주변에 결혼 안한 동생이나 지인이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하는 게 보통인 거 같습니다. 그냥 넌지시 거네는 사람도 있고

    볼 때마다 소개해달라고 괴롭히는 사람도 있는 거 같습니다. 마땅한 사람이 있다면 주선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소개도 쉬운 게 아니더라구요. 결정사에 가입해서 조건에 맞는 사람을 만나보라고 권해보세요. 한번 가입하면 성사될 때까지 매칭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 그냥 대 놓고 솔직 하게 아는 여자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딱 부러지게 "앞으로 나한테 여자 소개 시켜 달라고 할 것이면 연락 하지마" 라고 강단 있게 예기 해 보세요. 아는 형도 아니고 동생 이라면 그 정도는 해도 된다고 보입니다.

  • 그 아는 동생에게 소개팅을 해줄 형편이 아니라고 하다면 주위에 소개시켜줄 여자가 없다고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저것 핑계 대는것 보다는 없다고 이야기 해보세요

  • 누군가를 소개해줄 상황이 아니면 있는 그대로 말하시면 됩니다.

    빙빙 돌려서 말하면 오히려 더 해달라고 할거에요

    이런건 직설적으로 말해줘야 다시는 안그럽니다^^;;

  • 소개시켜줄 사람이 없다고 하거나, 소개시켜줄 사람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거나 등 그냥 지금 소개시켜주기 어려운 이유를 최대한 완곡하게 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