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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동고고싱
사실 저도 겨우 결혼한 마당에 남에게 누구를 소개시켜줄 형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자꾸 만나면 여자를 소개시켜달라고 조르는 동생에게
어떤 방식으로 잘 타이르거나 거절할 수 있을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내 주변에 있는 여자분들은 왠만하면 다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거나 결혼을 했어. 그래서 소개시켜 줄 만한 사람이 없다. 혹시나 아직 만나는 사람 없는 여자분 있으면 그때 소개시켜줄게. 그런데 내가 워낙에 아는 여자가 별로 없다보니 크게 기대는 하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그 동생분에게 말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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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주변에 결혼 안한 동생이나 지인이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하는 게 보통인 거 같습니다. 그냥 넌지시 거네는 사람도 있고
볼 때마다 소개해달라고 괴롭히는 사람도 있는 거 같습니다. 마땅한 사람이 있다면 주선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소개도 쉬운 게 아니더라구요. 결정사에 가입해서 조건에 맞는 사람을 만나보라고 권해보세요. 한번 가입하면 성사될 때까지 매칭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Slow but steady
그냥 대 놓고 솔직 하게 아는 여자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딱 부러지게 "앞으로 나한테 여자 소개 시켜 달라고 할 것이면 연락 하지마" 라고 강단 있게 예기 해 보세요. 아는 형도 아니고 동생 이라면 그 정도는 해도 된다고 보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그 아는 동생에게 소개팅을 해줄 형편이 아니라고 하다면 주위에 소개시켜줄 여자가 없다고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저것 핑계 대는것 보다는 없다고 이야기 해보세요
한가로운오후
누군가를 소개해줄 상황이 아니면 있는 그대로 말하시면 됩니다.
빙빙 돌려서 말하면 오히려 더 해달라고 할거에요
이런건 직설적으로 말해줘야 다시는 안그럽니다^^;;
도롱이
소개시켜줄 사람이 없다고 하거나, 소개시켜줄 사람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거나 등 그냥 지금 소개시켜주기 어려운 이유를 최대한 완곡하게 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