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특정 브랜드, 연예인 혹은 스포츠 팀에 열렬한 팬이 되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요즘은 정치 뿐만 아니라 소비, 엔터테인먼트 전반에서 강한 팬덤문화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덕질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무슨 매력 때문이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남자라 그런가 그런거 별로 없어요. 근데 와이프는 데이식스 왕팬이에요. 그리고 데이식스가 광고모델인 엄브로나 에프터블로우를 사랑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여자분들은 좋아하는 연애인이 생기는 그러시는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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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한 번 빠지면 은근 깊게 빠지는 편이라 ㅎㅎ

    좋아하는 가수나 스포츠팀이 잘되면 괜히 제가 부듯하고

    경기나 활동 결과에 하루 기분까지 좌우될 때가 있더라고요

    단순히 유명해서 좋아하는 것보다 그 사람의 노력이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팬덤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혼자 좋아할 때보다 같이 응원하고 정보를 나누면 재미가 배가 되거든요

    다만 너무 깊게 빠지면 통장 잔고가 먼저 팬심을 말릴 수 있습니다 ㅋㅋ

  • 저는 과거에 어릴때 여자 배우를 엄청 좋아해서 그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 영화 이런거 무조건 다 챙겨보고, CF 찍은 제품들도 최대한 살 수 있는건 다 그 제품들로 바꿔서 썼습니다. 그 정도로 많이 좋아했었는데 이유는 딱히 없던것 같습니다. 그냥 너무 예뻐보였고, 자꾸 챙겨보다보니 더 좋아지고, 더 예뻐보이고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 정말 예전에 딱한번, 정말 옛날 얘기인데, 나우누리 에서 쿨 팬클럽에 가입하여 활동한적 있었어요. 그때 쿨의 유리가 나우누리에 접속한다는 얘기를 듣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