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기요금 누진제 때문에 여름에 에어컨 마음껏 못 켜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전기요금 아끼는 현실적인 방법있을까요?
여름에는 에어컨과 선풍기가 없으면 진짜 버티기 힘들어서 국룰이라고 불리는데요 이게 누진제 구간 때문에 전기요금 고지서가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한번이라도 많이 쓰게 되면 요금이 확확 뛰는 구조라서 가족끼리도 눈치를 보면서 에어컨을 켜거나 하게 되더라고요. 전기요금을 효과적으로 아끼면서도 여름에 좀 더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게 에어컨 컨버터형이면 안끄고 사는 것도 좋다던데 옛날 모델이라 정속형이기 때문에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할지 또 선풍기랑 같이 사용하는게 냉방 효율 좋다고 하지만 이 밖에 다른 방법들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어컨은 26~28도로 맞추고, 선풍기를 함께 쓰면 공기 순환이 잘 되어 냉방 효율이 높아집니다. 정속형 에어컨은 2~3시간 정도만 켰다가 껐다 반복하면 요금이 절약됩니다. 커튼을 치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하지 않는 TV, 컴퓨터, 충전기 등의 플로그는 뽑아두시구요.
먼지가 껴서 더러워진 에어컨 필터만 청소해도 냉방효율이 3~5% 증가하구요.
햇빛이 강렬한 여름이 다가오죠 블라인드와 커튼을 치면 한낮의 뜨거운 직사광선을 차단하여 실내온도를 낮출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