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 방법의 차이로 우리나라는 분리수거장으로 분리되는 순간부터 분리수거가 된 것으로 집계하여 80% 재활용 수거가 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그린피스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재활용률(수거후 재사용)은 20%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워낙 발표처마다 집계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20~80% 사이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세부 품목별 재활용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속캔은 82%. 유리병은 64%. PET병은 79%. 스티로폼 등인 발포합성수지는 104%. 용기나 트레이 등 기타합성수지는 9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