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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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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사관이나 장교 대우가 많이 나쁜가요?

엊그제 뉴스 보니깐 한국의 장교들이 한국에서 제대를 하고

외국에 나가서 군대에 다시 입대하게 되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요즘 군대에 무슨 일이 있나 걱정이 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요즘 군대 아주 뭣같이 돌아가고 있죠.

    엄마들의 치마바람이 군대에도 불고 있어요.

    단톡방 또는 카페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당신네 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사진찍어 올려야 하고

    날씨가 조금만 뭐해도 부대운영에 간섭할려고 하고

    군대가 아주 병사들 18개월동안 먹이고 재워주면서 애들 기숙사에 보낸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요

    그렇다보니 초급 간부들이 아주 더러워서 전역지원서를 마구마구 던지고 있죠.

    북한군인들 러시아에서 몰살 당했다 우습게 볼일이 아닙니다.

    우리 군인들도 별반 차이 없어요

    아마 한반도에 전쟁나면 부모들 때문에 전쟁 못할거예요.

  • 부사관이나 초급 장교들에 대한 대우는 예전과 달리 변한게 없지만 병들에 대한 대우는 좋아지며 병장 월급이 부사관들의 월급보다 더 나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병들의 복무기간도 상당히 짧아졌구요.

    그러니 초급 간부가 되려는 지원자도 상당히 적어지며 그만두는 사람도 계속적으로 대폭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군다나 호주군에서는 양질의 장교를 스카우트하려 하죠.

    현재 우리나라는 겉보기와 달리 군대의 밑뿌리가 무너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 부사관과 장교의 대우가 좋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가뜩이나 군에 들어오는 자원은 줄어들고 있는데 그 만큼 해야하는 일은 늘어나고 있지만 그와 비례하여 자신에게 들어오는 보수는 낮고 심지어 자신의 돈을 써가면서 일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항상 산지 부근에서 복무해야 하니 활동에도 제약이 있는데 위에서는 이렇다할 대책마련 없이 세월만 흘러간다고 하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여. 요즘 부사관 그리고 장교에 대한 대우는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즉, 요즘 병사 월급이 거의 부사관 하사 초봉과 유사하다고 하니 말은 다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