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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그리운물수리18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수들이 부상을 입어 경기를 뛸 선수가 부족하게 되자 감독이 선수를 대신해 대주자로 들어가던데 감독이 경기를 직접 뛸 수도 있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밝은큰고니27
감독이 경기에 나오기 위해서는 먼저 선수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프로야구에서는 한 경기에서 뛸 수 있는 선수의 수가 제한되어 있고, 또 선수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는데, 감독의 경우 대부분 선수로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프로야구가 처음 시작했을 때 MBC 청룡의 백인천 선수는 감독 겸 선수로 뛰어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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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플레잉 코치라는 개념이 있어서 실력이 좋은 감독이라면 엔트리에 등록해서 경기를 뛸 수 있습니다. 다만 보통 감독은 나이가 많으니 기량이 예전같지 않아서 경기를 뛰지는 않죠
균형잡힌영양설계
감독도 선수로 등록을 했다면 뛸 수는 있습니다.
1982년에는 프로야구에서도 감독겸 선수로 백인천이 뛴 적이 있습니다.
코치겸 선수(플레잉코치)는 더 흔했구요.
홍그레
선수등록만 되어있다면 감독이든 코치든 다 뛸 수있습니다. 다만 팀원들 중에 감독이 선수로 안뛰면 ㅇ길수가 없다면 가능하지만 굳이 그럴필요는 없죠.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적어도 지금의 프로야구 시스템에서는 야구 감독이 현역으로 뛸 만한 체력이 되지도 않고 또 기존의 엔트리를 벗어난 사람이 현역처럼 다른 선수들 대신 대타자, 대주자 같은 활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수리무
프로야구에서 감독이 선수로 등록을 했다면 가능합니다.
프로야구 초창기에 백인천감독이 그렇게 해서 4할을 친적이 있습니다.
선수로 등록을 하고 엔트리에도 올려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프로경기에서는 절대 나올수 없는 장면이라고 합니다 선수로 등록안되어 있는감독은 선수로 나올수가 없다고 합니다 불가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