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꾸준히 피우지만 나쁜걸 조절하며 피는 사람이 의지력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담배를 아예 피우지 않는 사람은 피우고 싶다는 감정이 아예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눌리려는 의지또한 아예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스스로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다른 것이라도 나쁜 것을 피해야지 생각하는 자체가 의지를 필요하게 합니다.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도 담배를 피우겠다는 의지로 피우는 사람들이 의지력은 강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