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지 않은 화장을 하는 남자를 보면 본인 관리를 위해서 하는 것으로 좋게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질문처럼 처녀귀신 화장법으로 너무 과하게 화장을 하고 다니는 남자를 보면 눈살이 자연스럽게 찌푸려 질 정도로 보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화장을 하는 것은 본인 자유의사 이기는 한데 다른 사람 시선을 생각해서 너무 과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전유물이었다고 생각하는 피부관리 및 화장을 남자분들도 많이 하는데, 그 것은 성별구분이 아닌 사람으로서 관리를 하는데 좋은 내용인데, 남자들은 원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다가 관심이 늘어나서 하고 있는데, 건강한 자기자신을 관리하기 위해 남자들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