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대개 선진국들은 민주주의 국가라는걸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국가들은 처음에는 개발도상국과 같다가 점점 성숙기로 갈 수록 인구도 많아지고 세금도 많아지게됩니다. 어느정도 인구가 늘고, 국가 경제 규모가 커지다보면 성장에서 분배로 넘어가면서 복지 늡니다. 사람들의 평균 수명도 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의료 비용이 많이 나가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다보면 건강 문제가 대두가 되고 금연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담배에도 세금이 많이 붙어서 담배값이 한 갑에 만원 이만원씩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돈과 건강을 이유로 금연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민주주의 국가로 시작한 나라들도 처음에는 여자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성숙해가면서 여자들이 투표권을 가지게되고 사회 진출을 하게 됩니다. 여자들은 아시다시피 대부분 흡연을 잘 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알겠지만 나라가 성숙해가는 과정 자체가 담배를 피는 사람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투표권을 가진 사람들 중에 비흡연자가 점점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게끔 다들 똑같은 전철을 밟아갑니다. 예외가 거의 없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결국 표대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흡연하는 투표자가 다수인 상황에서 비흡연하는 투표자가 다수인 상황으로 간다면 결국 제도 또한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