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도 더위를 탑니다 사람보다도 더 많이 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얇은 여름 옷을 입고 있지만 강아지는 여전히 겨울 옷을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온도 조절을 잘해 주는 것이 사랑의 척도입니다 더위를 타면은 식욕이 떨어지고 활동량이 떨어지고 자꾸 드러누워 있고 운동도 안 하려고 하고 그런 경우가 나타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 맛있는 음식으로 맛있는 간식으로 강아지를 케어해 주어야 합니다
사람이 한여름에 밭일이나 논일이나 여행을 할 때 더위를 먹을 수가 있습니다 더위를 먹고 나면은 속이 미싱미싱하고 힘이 없고 입맛이 떨어지고 누울 자리를 찾게 됩니다 강아지도 이와 똑같습니다 식욕이 떨어지고 자꾸 드러눕고 활동량이 줄어들고 기운이 없어 보이고 그랬습니다 이때는 양질의 사료를 공급하고 물을 공급하고 좋은 간식거리를 주어서 체력이 회복되게 하고 입맛이 돌어오게 해 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