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톱을 자르실때 2인 1조로 하시면 좀 괜찮으실겁니다. 한명이 고양이를 무릎에 앉힌후 발톱깍기를 준비해주시고 다른 한분은 앞에서 고양이가 좋아하는 츄르로 발톱깍기를 안보게 해주세요. 그리고 너무 급하게 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천천히 해주셔야지 깍는것에 대한 공포감이 줄어듭니다. 발톱을 자르실때는 너무 바짝 자르게 되면 혈관을 건드리실수 있으니 발톱 끝 부분인 뾰족한 것만 살짝 다듬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집 곳곳에 스크래처를 두시면 고양이가 알아서 발톱을 갈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