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렁찬도마뱀39입니다.
뭐 저도 그런기분이 한번씩 드는데요. 뭔가 이유가 있을 거에요. 집안 문제나 건강 문제 금전적인 문제 회사 문제등 많으시겠죠~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되면 잠시 기분이 전환되었다가도 다시 그 문제가 생각나게 됩니다.
일단 우울할 때 제일 조심해야하는 건 술입니다. 술에 의지하면 술을 마실 때 잠깐 그 생각을 잊어버리겠지만 자칫 알콜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중독이 되면 건강도 해치고 술로 인해 과한 행동들이 생길수 있고 사고 칠 확률도 높습니다..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같이 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능하면 몸을 좀 쓰는 운동같은 취미가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