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투정하는 우리 중학생 자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무려 중학생 2학년인 우리 둘째가 아직도 자주

반찬 투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자라게 해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10대 자녀들도 요즘 반찬 투정을 하는 경우가 있고

    편식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 사실이더라구요.

    그런 경우 결국은 꾸준히 대화를 하고

    메뉴 역시 어머니가 연구해서 만드시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 악물고 기아 체험 해보라고 한두끼 굶겨 보는게 도움 됩니다. 아마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비슷한 말 하셨겠지만 실제 격어 보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차려주고 투정하는 경우 과감하게 밥상 치우든지 먹지 말라고 한마디 하고 아예 져다 보지도 않는게 좋습니다. 기아체험 평일 보다는 주말 시도 해보시고 밥 만 해놓고 알인서 차려 먹든 굶든 마음대로 하라고 한뒤 그냥 없는셈 놔두면 처음에는 안 먹을수 있는데 배 고프면 알아서 밥 퍼서 냉장고 반찬 가져다 먹는데 잘 아시겠지만 배고픔 가장 좋은 반찬 입니다.

  • 맛있는 메뉴에 편식하는 음식을 같이 요리해서 주는 것도 방법릴겅ㅅ같아요 아니면 나중엔 알아서 찾아넉개될테니 그냥 먹고싶은거 먹게하는것도 좋고요

  • 중학교 2학년이 되었는데도 반찬 투정을 하다니....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데 나라나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곳에 캠프나 선교 여행을 보내보세요. 반찬 투정이 싹 사라질 겁니다.

  • ㅋㅋㅋㅋ

    질문자님!

    안녕하세요?

    중2라면 먹고 싶은게 많을때일꺼에요.

    저같은 경우는 아이가 입이 짧아서 주말에

    다음주 먹고싶은 반찬 주문 받아서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