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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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언제부터 이리 남들의 시선을 의식했나요?

한국인들은 언제부터 이리 남들의 시선을 의식했나요?

외제차를 선호하는것도 그렇교 명품 명품 거리는거나 취미 생활생활에도 고가의 장비를 추구하는것도

본질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과시및 허세를 부리려소 하는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허세는 만국공통 인거 같습니다. 때문에 명품이나 고가의 물건이 존재하는 겁니다. 실제로 한국의 명품시장은 그리 큰편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한국인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이 다 남들시선을 의식합니다. 하는분들도있고 안하는분들이 있는것이구요. 도와주는것이아니라면 본인들하고 싶은데로 사는것이죠.

  • 제 생각에 한국인들은 태생이 남의 눈을 위해서 사는 것 같아요

    남의 눈을 의식하지만 알고보면 아무도 나를 신경쓰지 않아요

    특히 식당에서 혼밥하는 것도 남의 시선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아무도 그들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명품이나 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아는 사람들이나 보는 것이지

    일반인들은 뭘 쓰든 전혀 관심이 없어요

    일부 관심종자들이 그러다보니까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것같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것은 알게 모르게 유교 사상이 퍼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만 봐도 체면을 중시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정이 많다 이런말이 있던것 처럼 남들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남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경향도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의식 안하려는게 좋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인같은 경우에는 예전부터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했죠 그래서 표현을 할 때도 "내가 내가 "나는 '보다 우리가 ,우리 모두가 이런 표현들을 많이 썼죠 그때부터 남들의 시선을 의식했던 것 같습니다

  • 한국인들이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 것은 유교적 가치관과 집단 중심의 문화에서 비롯되며, 20세기 후반 경제 성장과 함께 소비문화가 발달하면서 고급 브랜드와 외제차, 명품에 대한 선호가 강해졌습니다. 이는 개인의 성공과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려는 심리와 연결되며, 취미 생활에서도 고가의 장비를 추구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현대 사회에서 더욱 두드러지며,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만 때로 이러한 것이 획일적이며 단편적이며 모방등으로 개인의 다양한 표현이 저해되는 단점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