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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남의 시선에 예민하고 아무래도 신경 쓰는게 많은데, 한국인들의 전형적인 특징일까요? 아니면, 사회 정서상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경우가 아니라면 남의 시선을 신경쓸필요는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라면 당연히 신경을 써야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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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가장 기본적인 도덕과 매너 그리고 양심만 지키면 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다른 사람 신경쓰는 것은 전형적인 특징이 아니고 사람 개개인 성향입니다. 즉 눈치를 보는 사람도 있고 전혀 개의치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 쓰는 것이 무조건 나쁜다기 보다는 시선을 신경쓰면서 자신의 행동이나 말에 신중함을 더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그렇지 않아요. 본인이 편하게 생각하는 자세로 살면 됩니다. 남의 시선 신경 쓰기 시작 하면 평생 신경 쓰며 살아야해요. 피곤합니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의 동아시아의 경우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불법행위가 아니라면 남의 시선을 덜 의식해도 좋을듯합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남의 시선을 꼭 신경써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 사회는 타인의 시선에 너무 많은 부분을 할애하게 되어서 문제가 많습니다.
적당하게 혹은 최소한으로만 신경쓰면 될 것입니다.
삐닥한파리23
남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런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으려면 결국 자존감이 높아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인스타도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