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경우는 사실 부모한테 쌓인 게 많거나 큰 한을 느끼면 그 큰 한을 풀기 위해 현재는 산의 아무도 없는 나무가 우거진 숲속이나 산 정상처럼 전망이 탁 트인 곳을 향해 다음 목표에 대해서 서슬 퍼런 한을 크게 쏟아내며 목청껏 외쳐 제가 원하는 것을 읊곤 합니다. 굉장히 절박히 그 일을 성사하고자 하는 뇌파를 엄청나게 나무가 많은 숲에 가서 출력하는거죠. 최근 양자역학의 정렬 에너지 중 현실 정렬, 즉 관찰자가 크고 절박히 관찰하는대로 현실을 결정한다는 관찰자 효과를 크게 증폭하기 위한 목적으로 뇌파를 쓰는 것입니다.
운동하거나 잠을 자거나 클래식 가사 없는 것 틀어놓고 막춤을 추거나 노래방 가서 고음 많이 들어가는 노래를 부릅니다 근데 효과는 각각 다릅니다. 제가 추천하는 건 클래식 틀어놓고 아무 생각 없이 막춤 추는게 가장 좋았어요. 운동은 의욕은 생기지만 다른 생각 하다 다칠 수도 있고 잠을 너무 많이 자면 움직이기 싫어지고 노래방 가서 고음 많이 들어가는 노래를 부르는 건 다음날에 목에 무리가 오더라고요.
나도 젊었을 적엔 그냥 꾹 참고 살았는데 그게 능사가 아니더군요 나는 화가나거나 답답할때면 그냥 집밖으로 나가서 무작정 걷습니다 한 삼십분정도 찬바람 쐬면서 걷다보면 복잡하던 머릿속이 좀 비워지는 기분이 들곤하지요 별거 아닌것같아도 몸을 움직이는게 마음 다스리는데는 그저 최고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