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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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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한번씩 해프닝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는데 어느 선까지 해프닝으로 보는가요?

해프닝은 반드시 일어나는 일 보다는 우연히 또는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일을 가르키는데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심각하지 않고 가벼운 해프닝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프닝은 어느정도에 해당하는가요? 걱정이 적거나 바로 해결되는 것을 범위로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저 같은 경우 결과가 좋게 끝나는 경우를 헤프닝으로 생각합니다. 과정이 안좋아서 결과가 안좋다면 문제가 되는데 결과가 다행히 좋아서 모두가 피해를 입지 않거나 적으면 헤프닝으로 보는거죠

  • 제 기준으로 생각하는 해프닝은 웃음으로 흘려넘겨도 괜찮은 정도인거 같아요. 물론 상대방이 맘이 상했다면 그건 해프닝이 아니겠죠...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해프닝을 생각하는 범위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그래도 원만하게 잘 해결된 것을 해프닝으로 보고있습니다. 아마 작성자가 보는 해프닝의 기준과 다른 사람의 해프닝의 기준은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상속에서 해프닝으로 끝나는경우는 본인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바로해결이 되었을때의 경우에 해프닝으로 끝나는것이죠.누군가에 피해를준다면 해프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