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강연 듣고나서 동기부여가 너무 과한데 괜찮은 걸까요?
강연을 듣고 너무 큰 동기부여를 받아서 마치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이게 괜찮은 걸까요? 강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제 삶을 완전히 바꿔서 엄청나게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마치 세상을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원래 되게 현실적인 사람이었고, 이런 류의 감정에 쉽게 휩쓸리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갑자기 너무 의욕이 넘쳐서 오히려 불안하고, 제가 너무 과장된 기대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원래 강연 듣고 이렇게까지 동기부여가 과하게 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아니면 제가 지금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ㅠㅠ 이런 상태가 얼마나 지속될지도 궁금하고, 혹시 부작용 같은 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