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근후 가볍게 동네 한두바퀴 정도 산책을 합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옷을 갈아 입은뒤 저녁을 먹고 소화를 시킬겸 동네 산책을 하는 편 입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가까운 천이나 공원에 나가 1~2시간 정도 런닝을 하거나 걷기 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한두달에 한번씩 등산을 가기도 합니다. 산에 오를 때는 힘이 들긴 하지만 산에 오르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생각도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을 철 에는 서해로 바다 낚시도 갑니다. 주로 쭈꾸미와 문어 낚시를 즐기고 있어요. 취미 생활로 너무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