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생에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가요?
인생에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가요?
부모님 제외하구요
그 이유도 적어주세요.
저는 kfc사장 할랜드샌더슨의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존경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존경하는 인물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 하나가 사육신입니다.
조선시대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음으로서 충신이 된 신하들이죠.
국가의 최고 권력이 바뀌었음에도 대세의 흐름에 올라타지 않고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에 따라 죽어갔습니다.
저는 이런 그른 것에 올바른 소리를 내는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해요.
조선시대의 환관 김처선 또한 같은 이유로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고대 역사에서 세계적인 역사적인 인물로 존경하는 인물?
충무공 이순신을 가장 존경합니다.
단순히 싸움을 잘하는 무장이 아니라, 직접 소금을 굽고 농사를 지어 군수 물자를 조달한 행정가이자 경영자였습니다.
조정의 지원이 끊긴 상태에서도 자급자족하며 군대를 유지했기 때문에 '성웅'이라는 칭송을 받는 겁니다.
명량해전에서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 함대를 격파해 정유재란의 판도를 바꾼 독보적인 업적이 존재하기도 하죠.
우리가 흔히 장국이라 부르는 명칭은 일종의 존칭이며, 전성기 시절의 정확한 공식 직함은
'정헌대부 정차삼도수군통제사'입니다.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의 해군 전체를 총활하는 최고 사령관(오늘날 해군참모총장 격)을 의미합니다.
사후에는 의정부 영의정으로 추증되어 '충무공'이라는 시호를 받았기에 정식 명칭은 '충무공 이순신'이 가장 정확하기도 하죠.
그 다음으로는
을지문덕이 있죠. 살수대첩(612년) 이전과 이후의 기록이 전무하기 떄문에 숙청당했는지 조용히 은퇴를 했는지
학계의 논란거리지만, 고구려를 구한 거대한 전공이 있기 때문에 신비로움과 영웅적인 면모를 보고 존경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음... 그다음으로 존경하는 분은
고(故) 이건희(삼성)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라는 말로 요약되는 질(Quality) 위주의 경영으로 애니콜과 반도체 신화를 일궜습니다. 지금의 삼성을 있게한 토대를 마련한 역사적인 분이시죠.
고(故) 정주영 (현대) 현대제철의 모태가 된 인천제철을 인수하고 '철강-자동차-조선'으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의 꿈을 실현한 도전 정신의 아이콘이죠. 거북선이 그려진 500원 권 지폐 한 장으로 영국에서 차관을 빌려와 울산 바닷가에 조선소를 세운 일화는 유명합니다.
살아있는 사람 중에 존경하는 인물은
김연아(피겨) 화려한 무대 뒤, 척박한 환경과 끊임없는 부상을 묵묵히 견뎌낸 '압도적인 성실함'이 그녀의 진정한 멋이라고 저는 봅니다. 연습할 빙상장이 없어 롯데월드 링크장 등을 전전하고, 만성적인 허리, 고관절 부상을 달고 살면서도
단 한 번도 훈련을 거르지 않은 그 '자기 절제력'은 우리 시대가 본받아야 할 최고의 덕목입니다.
"무슨 생각을 하느냐"는 질문에 "그냥 하는 거죠"라고 답하며 묵묵히 스트레칭을 하던 그 연습실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고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난 쉰들러리스트 영화보고 그 감동이 아직 까지있네요
목숨을걸고 한사람이라도 더 구하려고 어떤일이고
하고 수많은 개인돈을 들여서 더 많은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으로 가장 존경하는 인물입니다.
"한사람을 구하는것은 온 세상을 구하는것이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유대인들이 오스카 쉰들러에게 준 반지에 새겨진 문구로 탈무드에 나오는 격언이라고 하더라고요
게임개발을 했었고, 한국인들에겐 다소 생소하지만
이와타 사토루라는 프로그래머를 존경합니다.
딥한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게임은 재밌어야 한다는 모토로 개임개발을 했습니다.
어록중에,
우리는 소니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지 않는다. 우리는 게임에 흥미를 느끼지 못 하는 사람들의 무관심과 싸운다.
라는 말처럼 게임불감증을 달고있어도 영향받은 닌텐도의 게임은 항상 참신하고 흥미가 있달까요..
저는 세종대왕님입니다. 세종대왕님께서는 백성을 진심으로 생각하시고 한글을 창제하셔서 누구나 쉽게 글을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또 학문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힘쓰시고 나라의 기틀을 튼튼히 다지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