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정 장르만 딱 정해서 좋아하기보다는 드라마 내용자체가 재미있으면 어떤 장르든 잘 보는 편입니다.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면 장르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코믹한 요소가 있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어서 아무래도 더 보게 되는 것 같긴하더라고요.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도 좋고요.
반대로 너무 무섭거나 긴장감이 과한 장르는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공푸가 지나치게 어두운 분위기의 드라마는 편하게 보기 어렵기때문에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