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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듯한메추리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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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방 구하러 다닐 때 부동산중개업자에 대한 질문

십여년만에 급작스럽게 다시 방을 구하러 다녀야 하는데 방구할때 참 피곤한 것이 맘에 드는 방이 없다는 겁니다. 다 하자있고 맘에 안들기 때문에 애매한 방 한두개 보고 맘이 급해서 그냥 계약해서 들어간게 현재 십여년쨰 살고 있는 반지하 월세방입니다. 다시 새로운 방을 구하는 마당에 이번에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꼭 맘에 드는 방을 구하고 싶은데요. 방을 구할 때 부동산중개사에게 방을 소개받을 경우 사전에 보고 간 방이 맘에 안들고 중개사가 다른 매물을 보여줘도 그것도 다 맘에 안들 경우 그냥 계약안하고 모두 취소하고 그냥 끝내도 되나요? 부동산중개사도 발품을 파는 건데 소개한 매물이 모두 맘에 안든다고 그냥 모두 일정 취소해도 아무 문제 없는 것인가요? 부동산중개사도 발품을 파는데 그냥 맘에 안들어서 모두 취소하면 왠지 관례적으로 눈치가 보일거 같은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관례상 매물 소개받는 갯수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관례적으로 방을 소개받는 갯수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공인중개사의 눈치를 볼 사안도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부분이 걱정이시라면 본인이 원하는 조건을 명확히 제시하여 그에 맞는 매물만 소개받는 형태로 중개를 의뢰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실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