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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 중 골키퍼가 공을 잡은 뒤 시간 지연 판정 기준

골키퍼가 공을 손으로 잡은 뒤 바로 처리하지 않고 시간을 끌어 경기 흐름을 늦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주심은 어떤 기준으로 시간 지연 반칙을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경고가 주어지는 상황과 간접프리킥 등 경기 재개 방식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 규칙상 골기퍼는 자기 페널티 구역 안에서 공을 손으로 잡은 뒤 6초를 초과해 소유하면 반칙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경기에서는 초 단위로 엄격하게 재기보다, 노골적으로 시간을 끄는 경우 주심이 경고를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기퍼 시간 지연 행위가 인정되면 상대 팀에 간접프리킥이 주어지며 반복적이거나 의도적인 경우 엘로카드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