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접프리킥
파울 반칙이 발생하면 직접프리킥이 선언되는 게 맞아요. 예를 들어 밀기, 잡기, 차기 같은 반칙이에요. 심판은 반칙 지점을 가리키거나 휘슬을 불고, 공격 방향으로 팔을 짧게 뻗어 표시해요. 별도의 특별한 고정 자세는 없고 “이쪽으로 진행”이라는 방향 표시가 핵심이에요.
2. 간접프리킥
심판이 한쪽 팔을 머리 위로 곧게 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공이 다른 선수에게 닿거나 플레이가 끝날 때까지 계속 들고 있어요. 오프사이드는 간접프리킥이 맞아요.
3. 골킥
심판이 수비팀이 공격하는 방향, 즉 골킥이 진행될 방향으로 팔을 뻗어서 가리켜요.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간 뒤 마지막 터치가 공격팀일 때 선언돼요.
4. 코너킥
심판이 코너킥이 이루어질 코너 쪽을 팔로 뻗어서 가리켜요. 마지막으로 공을 건드린 쪽이 수비팀일 때 공격팀에게 주어져요.
직접프리킥은 방향 표시
간접프리킥은 팔을 위로 든 상태 유지
골킥은 골킥 방향 표시
코너킥은 코너 방향 표시 라 할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