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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각종 상황에서의 심판 수신호

1.직접프리킥시 심판수신호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인 파울 반칙 상황시에도 직접프리킥이 선언되는거로 아는데 맞나요

2.간접프리킥시 심판수신호가 어떻게 되나요 오프사이드시에도 간접프리킥으로 선언되는게 맞나요

3.골킥 상황시 심판수신호가 어떻게 되나요

4.코너킥 선언시 심판 수신호가 어떻게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직접프리킥

        파울 반칙이 발생하면 직접프리킥이 선언되는 게 맞아요. 예를 들어 밀기, 잡기, 차기 같은 반칙이에요. 심판은 반칙 지점을 가리키거나 휘슬을 불고, 공격 방향으로 팔을 짧게 뻗어 표시해요. 별도의 특별한 고정 자세는 없고 “이쪽으로 진행”이라는 방향 표시가 핵심이에요.

    2. 간접프리킥

        심판이 한쪽 팔을 머리 위로 곧게 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공이 다른 선수에게 닿거나 플레이가 끝날 때까지 계속 들고 있어요. 오프사이드는 간접프리킥이 맞아요.

    3. 골킥

        심판이 수비팀이 공격하는 방향, 즉 골킥이 진행될 방향으로 팔을 뻗어서 가리켜요.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간 뒤 마지막 터치가 공격팀일 때 선언돼요.

    4. 코너킥

        심판이 코너킥이 이루어질 코너 쪽을 팔로 뻗어서 가리켜요. 마지막으로 공을 건드린 쪽이 수비팀일 때 공격팀에게 주어져요.

    직접프리킥은 방향 표시

    간접프리킥은 팔을 위로 든 상태 유지

    골킥은 골킥 방향 표시

    코너킥은 코너 방향 표시 라 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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