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전문학원에 다니지 않고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직접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시험을 보는 방식으로 면허를 취득할 수 있어요. 학과시험에 합격했다면 기능시험은 학과 합격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합격해야 합니다.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기능시험이 꽤 어려울 수 있지만, 유튜브 영상만 보고 외우는 것보다는 실제 차량을 충분히 연습하는 게 중요해요.
2종 보통 기준 기능시험은 현재 80점 이상이 합격이고, 주요 항목은
운전장치 조작
출발
경사로
좌·우회전
직각주차(T자)
신호교차로
가속구간
차로 준수
등이에요.
한국도로교통공단
특히 직각주차(T자)와 경사로에서 많이 당황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기능시험에서 떨어져도 3일이 지나면 다시 응시 가능
단순히 코스를 암기하는 것보다 차량의 핸들·브레이크·가속페달을 실제로 조작하는 감각이 중요합니다. 도로주행은 기능시험보다 실제 교통상황을 다뤄야 해서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요.
결론은 “학원 안 다니면 불가능”은 전혀 아니에요. 다만 실제 운전은 유튜브만 보고 독학해서 바로 시험 보는 방식은 안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