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할 생각 없고 있는 거 아니고요 혼자 살아야되는 팔자 인거같아요.

제가 외모 뛰어난 편 아니라서 그렇다고 성격이 활발하고 인기가 많이 있지 돈을 많이 벋지 않고요. 근데 비혼을 원 하지 않는데 저를 받아주는 남자도 없고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니까. 괜히 신경을 쓰이네요.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한 편 편안 할 거 같은데. 면접에서 떨어졌어 힘듭니다. 남들 앞에서 말을 하는 거 힘들고요. 눈 맞추지 힘듭니다.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게 보여서 두려워서 눈을 마추보는게 두려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다 짝이있을겁미다. 봄인이 렬혼을하고싶어하면 노력을해야겠고 정해진 팔자는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안일어납니다

    본인이 원하면 노력해보세요 팔자타령하지말로

  • 인정하기 싫지만 사람의 자존감은 외모로 부터 나올때가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외모를 꾸밀필요도 있고요,

    또한 너무 현제 자기의 모습이나 처지가 안좋다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면 정신과치료도 받아보세요

  • 자신감을 가지세요

    백명의 남자중에 99명이 절 좋아하지 않아도

    단 한명이 나를 좋아하면 됩니다

    여러남자 필요없습니다

    한명만 있으면 되요

  • 지금은 면접 탈락으로 마음이 많이 위축되어 타인의 시선이 더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경제적 자립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작은 성취부터 차근차근 쌓으며 자신감을 회복해 보세요.

    스스로를 다독이며 여유가 생기면 인연은 자연스럽게 찾아올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