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단단한복숭아
- 생활꿀팁생활Q. 직장에서 왕따 인데요 힘들어요 ㅠㅠ 사람때문에 열받아요. 공공근로 3개월 하는데 사람관계 때문에 힘듭니다저를 다 싫어해주는 거 아니지만 반을 저를 싫어해요. 이유 없이 싫어 하는 거 같아요. 성격이 좋은 편아니지만 직장에서 만큼에는 나쁘지 한 적이 없고 욕설 한 적이 없어 사람을 무시 한 적이 없는데 불과 미움 받는 거 같아요. 속상합니다. 무례한 행동을 했으면 제가 싫어 하는 있지만 그렇게 아닌데 속상해요. 직장에서 옆 자리 선생님 호칭인데 제가 근로 하는거 3개월 계약직이고 있는데요. 처음 올 때부터 저를 싫어 했거든 싫을 수 있지만 저를 앞에서 남을 까고 책상을 서랍장을 물을 열어 놓고 사람이 다른 사람이 일어날 때는 서랍장을 닫아놓고 아닌척하고 없을 때 살짝 열어 놓고 선을 만들던라고요. 저도 싫어서 그 사람이 싫어 시선을 쟤 의자를 확 돌렸는데 자기도 찔리는지 기분이 안 좋아하던라고 .본인 싫은 티 냈는거 당연하는거 처럼 자기 싫은 티 내는거 찔렸는지 없이 없네요. 개무시하네요. 다른 분서도 저를 개 무시합니다. 에휴
- 생활꿀팁생활Q. 직장에서 짜증나는 일 있는데요 사람 때문에 힘드네요.물건을 포장 작업 하는 간단한 업무이라서 시키는 일 했는데 작업을 다 해 놓고 나서 물건이 없어졌다고 날리가 나면서 저를 의심 먼저 해놓고 어이가 없어 cctv 먼저 확인 하는 거도 아니고 열쇠를 주는 거 아니고 참나 어이없어 그리고 알고 보니까 잃어 버린거 아니고 숫자를 잘 못 세는라 실수 해놓고 난리 해 쳐놓고 아무리 없는 식으로 잃어버리는거 아니라고 하더니 의심해 놓을 때 언제 아니라고 하는게 어이없네요
- 생활꿀팁생활Q. 공공근로 직장에서 왕따 느낌이 듭니다.저랑 같은 부서에서 잘해주는데 다른 부서팀한테는 인사해 먼저 했는데 불과하고 무시하거나 못 본척하면서 지나가는데요. 화장실이나 복도에서 저옆에 떨어지거나 곳에 양치를 하거나 피해요. 기분이 나쁘네요 한두번도 아니고요. 공공근로 하는 일이라서 그런지 무시하는 거 같기하고 제가 싫은가봐요 ㅠ
- 생활꿀팁생활Q. 예전보다 살이 안 빠져요. 다이어트 어려워서 고민유산소운동 4바퀴 돌면서 하는데 살이 안 빠지네요. ㅠㅠ 힘드는 운동을 해야되는지 .. ㅠ 운동을 신경이 없는 데.. 다른 분들 평상시 먹어도 살이 안 찌는 거 같은데
- 생활꿀팁생활Q. 공공근로 일 하는 같이 근무 하시는 분 공무원 무시하네요제가 취업이 일을 적응이 어려운 있어 나라에서 있는 거 늦게 알아서 처음으로 신청 해봤어요 시설이 해당되는 지원자 모집 사람이 없어 주어진 업무가 없어서 담당 공무원 선생님도 딱히 주는 일 없는데요. 그래서 편안하기 하면서도 같이 근무자 눈치도보이고요. 어떤 분이 쟤는 일도 거의 안 하는데 비꼬는 식으로 사람앞에서 작게 말을 하면서 꼬는데요. 담당 공무원 선생님 지시를 알려주는 거 있으면 알아서 말씀을 하면 하는데. 도와주고 싶은거른요. 근데 담당 공무원 선생님도 아닌데 다른 상대방이 일 하는 식으로 꼽을 주고 나도 그렇게 하지 하면 말하는데 저도 사람이 상처 받는데. 저도 안전한 직업을 좋아하지 . 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공공근로 일 하면 5월에는 빨간 날이 많아서 수입적어지는 거 아닌가요.공공근로 하면서 빨간 색 날짜 많아서 수입 적게 벋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빨간 날 쉬는 날이라도 있으면 월급을 주나요? 알바같은 개념인가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이 저한테 자리를 피해요 자존심이 신경을 쓰이네요.사람들이 저한테 자리를 피해요 자존심이 신경을 쓰이네요. 굳이 친해지고 싶지 않는데 기분이 뭔가 거슬려서 기분이 상하네요. 나도 친해지고 싶지만 똥보는 사람 처럼 피하는 그 느낌이 드네요
- 생활꿀팁생활Q. 옷 핏이 잘 맞아요. ㅠ 스트레스를 받는데요제가 청바지만 구입 하면 구입 할 때는 잘 맞고요. 나중에 일주일 되면 옷 핏이 망가지면 허리 주변 하고 엉덩이 헐렁헐렁 해지고 허박지 두꺼운 편이라 힘들어요기초 대사량도 점점 떨이지고 살이 찌니까 사람이 게으름 생기는 거 같아요. 밖에 한 번 나갔다 들어오면 집에 나가는게 힘들어요. 녹초가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미혼 할 생각 없고 있는 거 아니고요 혼자 살아야되는 팔자 인거같아요.제가 외모 뛰어난 편 아니라서 그렇다고 성격이 활발하고 인기가 많이 있지 돈을 많이 벋지 않고요. 근데 비혼을 원 하지 않는데 저를 받아주는 남자도 없고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니까. 괜히 신경을 쓰이네요.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한 편 편안 할 거 같은데. 면접에서 떨어졌어 힘듭니다. 남들 앞에서 말을 하는 거 힘들고요. 눈 맞추지 힘듭니다.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게 보여서 두려워서 눈을 마추보는게 두려워요..
- 생활꿀팁생활Q. 월급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돈관리안녕하세요 아직 취업준비생이지만요. 직징선배들 돈관리 법 있나요? 보고 참고 할 예정이요. 가계부 쓰고요 적금 청약 예금 하는데 그외 뭔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