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왕따 인데요 힘들어요 ㅠㅠ 사람때문에 열받아요.

공공근로 3개월 하는데 사람관계 때문에 힘듭니다

저를 다 싫어해주는 거 아니지만 반을 저를 싫어해요. 이유 없이 싫어 하는 거 같아요. 성격이 좋은 편아니지만 직장에서 만큼에는 나쁘지 한 적이 없고 욕설 한 적이 없어 사람을 무시 한 적이 없는데 불과 미움 받는 거 같아요. 속상합니다. 무례한 행동을 했으면 제가 싫어 하는 있지만 그렇게 아닌데 속상해요.

직장에서 옆 자리 선생님 호칭인데 제가 근로 하는거 3개월 계약직이고 있는데요.

처음 올 때부터 저를 싫어 했거든 싫을 수 있지만 저를 앞에서 남을 까고 책상을 서랍장을 물을 열어 놓고 사람이 다른 사람이 일어날 때는 서랍장을 닫아놓고 아닌척하고 없을 때 살짝 열어 놓고 선을 만들던라고요. 저도 싫어서 그 사람이 싫어 시선을 쟤 의자를 확 돌렸는데 자기도 찔리는지 기분이 안 좋아하던라고 .본인 싫은 티 냈는거 당연하는거 처럼 자기 싫은 티 내는거 찔렸는지 없이 없네요. 개무시하네요. 다른 분서도 저를 개 무시합니다. 에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서 이유 없이 배척을 당한다고 느끼면 많이 지치고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다만, 상대의 의도를 모두 단정하는 것보단 업무와 관련된 부분은 기록하면서 필요한 소통만 유지해 주세요.

    너무 힘들다면 그나마 직장 내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