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포장 작업 하는 간단한 업무이라서 시키는 일 했는데 작업을 다 해 놓고 나서 물건이 없어졌다고 날리가 나면서 저를 의심 먼저 해놓고 어이가 없어 cctv 먼저 확인 하는 거도 아니고 열쇠를 주는 거 아니고 참나 어이없어 그리고 알고 보니까 잃어 버린거 아니고 숫자를 잘 못 세는라 실수 해놓고 난리 해 쳐놓고 아무리 없는 식으로 잃어버리는거 아니라고 하더니 의심해 놓을 때 언제 아니라고 하는게 어이없네요
다 짜놓은 판에 본인 실수로 수량 잘못 세어놓고 사람부터 의심하며 난리를 피우더니 민망하니까 사과 한마디 없이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모습에 정말 어이가 없고 속이 타들어 가셨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간단한 포장 업무라 해도 사람을 대뜸 범인 취급하며 마음을 짓밟아놓고 미안하다는 말조차 안 하는 무례함은 잊기 힘들겠지만 그 사람의 그릇이 딱 그 정도인 것이니 너무 마음 쓰며 스트레스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