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옆자리 동료가 제 물건을 가져가는 것 같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에서 쓰는 제 물품이 자꾸 사라집니다.

처음에는 제가 다른 곳에 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옆자리 서랍에서 제 비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건강식품도 말 없이 가져가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괜히 예민해 보일까 싶어 참고 있었지만 반복되니 불편함이 커집니다.

이 상황을 직접 말해야 할지 그냥 거리를 두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건을 반복적으로 가져가는 행동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따지기보다는 사실 위주로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용 물품과 개인 물품의 경계를 분명히 하겠다고 전달하면 됩니다.

    계속될 경우에는 상급자에게 공식적으로 알리는 방법도 고려해야 합니다.

    참고만 있으면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누구씨 이건 제꺼 아닌가요? 해보세요 그러면 어떤 말을 하겠죠 잠깐 빌린거라고 한다던가 하면 말도없이 가져가는건

    아니죠 다음부터는 말하고 빌려 가세요 그리고 다시 되돌려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가져간거면 자기꺼라고 우길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 회사내에 CCTV없나요? 있다면 증거를 잡아놓는게 좋습니다 또 물건 사라지면 CCTV영상을 상사한테

    보여주거나 하시고요

  • 화가 나는게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돈주고 구매한 걸텐데 그걸 허락도 없이 가져가는게 4가지가 없네요. 참으면 더 그럽니다. 한마디 꼭 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옆자리 동료가 본인물건을 이야기도 없이 가져가면 바로 이야기하세요.도둑질하는것입니다.기본적인것을 지키지않는다면 대우해줄필요가 없습니다.

  • 옆자리 동료가 물건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상황은 정말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클 겁니다. 처음에는 예민해 보일까 걱정되어 참으셨겠지만, 반복되는 일이라면 분명히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조심스러운 말투로 직접 대화해 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내 물건이 자꾸 없어져서 걱정된다”는 식으로 상대방을 공격하지 않고 상황을 설명하면 오해를 풀 수 있을 거예요.

    만약 대화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먼저 물건을 보관할 때 좀 더 개인적인 공간이나 잠금 장치를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감정이 격해지지 않도록 거리를 두면서도 공적인 자리에서의 문제로 인식해 관리자의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불편함을 무시하지 않고, 건강한 직장 생활을 위해 적절히 대처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