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제 옆자리 직원이 도벽이 있는것같아요. 직접 말해야할까요?
사무실에서 제 비품이나 개인물품같은 것들이 종종 없어집니다. 처음엔 제가 어디 잘못 놔뒀나 생각을 했는데 제 비품이 옆자리 직원 서랍에 있는것을 우연히 목격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제 건강식품도 말없이 먹는걸 봤구요.
그걸 하나하나 말하면 속좁게 보일까봐 참고 있었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못참겠더라구요.
제가어떻게 해야될까요? 직접말하고 없는사람 취급해야할까요?
57개의 답변이 있어요!
굉장히 불쾌하고 스트레스가 크실 상황입니다.
직접적인 비난보다는 사실 위주로 차분히 말하는 것이 좋을것같아요.
제 물건이 당신 서랍에 있던데 혹시 착각하신 건지 물어보는 식이 적절합니다.
이후에도 반복된다면 개인 보관함을 분리하고 기록을 남기시는 것이 필요해요.
상황이 심각하다면 팀장이나 인사 부서에 공식적으로 상담하셔야 합니다.
참고 넘길 문제는 아니며 본인 물건과 권리를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사무실내에 사무용품의 경우 옆자리 책상에 있는 물건 잠깐 쓰가보면 나도모륵 내것 처럼 내책상에 넣어두는
예는 있습니다,
물론 과자 종류가 있어도 마찬 가지로 먹는수가 있습니다.
다음 부터는 먹을것이 있어면 먹기전에 먼저 1개 먹으라고 줘보세요.
사무용품도 필요하면 쓰고 제자리에 두라고 하세요,
그러면 그분 습관이 바낄것 입니다.
본인 속좁아보이는것때문에 본인이 피해를 보는건 미련하다고 보여집니다.
도벽은 잘 안고쳐지는 고질병입니다.
그대로 두면 앞으로 계속 그럴것같습니다.
이왕이면 말을해도 증거가있는 현장에서 말을하는게 좋아요.
이거 내꺼아니냐? 왜 말도없이 들고 가냐? 이런식으로 현장에서 말을하세요.
그래야 앞으로 문제를 예방할수있어요.
무조건 직접 대면하셔서 경고 내지는 좋은 말로 타이르셔야 합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영화의 명대사처럼, 아무 제지 없이 그냥 계속 지켜보기만 한다면 앞으로도 무한반복될 겁니다. 그거 다 인내하실 자신 있으시면 그렇게 하시고, 아니시라면 확실한 본인의 의지를 표명하시길 바랍니다.
자잘한 것들이 자꾸 없어지니 계속해서 신경쓰이고, 직접 말하기도 애매하고... 참 불편한 상황일 것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직접 말하기보다 회사 윗분에게 상황 설먕을 하고, 해당 사람을 특정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공지하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그 후에도 변화가 없다면 그때는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뇨 직접 말한다 해도 안들을게 분명하고 위에 말씀을 하셔야지요 저 직원이 도벽이 있는거 같다 회사물품 그리고
제 개인물품을 가져가는거 같다 그리고 100%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상사들도 심각성을 알겠죠
사무실내에 CCTV없나요? 있으면 증거 잡아서 넘기면 되는거고 형사처벌 대상이에요 도둑질은 심각하게 생각을 하셔야 맞습니다 질문자님도 그 도둑도요
그런 분이 주변에 있다면 회사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본인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피해를 보는 상황이라면 혼자 대처하지 마시고 회사 차원에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옆자리의 직원분이 내물건을 말도없이 가져간다면 그건 문제가 될수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내 물건을 자꾸 가져가지말라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이 절대 속좁아 보이는 행동이 아니고 정당한 행동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질문을 읽어보니 도벽이 있는 거 같은 게 아니고 확실히 도둑질을 하는 것입니다. 성격이 그래서 직접 얘기 하는 어렵다면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 놓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이기는 하지만 망설여 진다면 메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내 물건에 손을 대는데 이를 말 한다고 속 좁게 보는 것은 아닙니다. 당당하게 행동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런 사람 한테는 모른 척 하는 거 보다 얘기를 정확하게 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없이 남의 물건을 함부로 그렇게 가져가는 사람은 잘못된 것은 그 사람이기때문에 그 사람한테 충분하니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벽이 있는 사람은 조금 문제입니다 도벽 있는 사람들은 보통 남한테 피해 주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직접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벽이 있으면 직접 이야기를 해 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골치 아프고 거의 절도범 수준이네요.
일단 확실한 증거가 수집이 되면 그떄 말하세요 증거없이 괜히 말했다가
되려 당할수도 있습니다. 괜히 무고한다고 욕을 들을수가 있으니 일단 상황보시고
충분히 준비 후에 직접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최대한 기분 나쁘지 않게요
괜히 냅둬다가 저런 부류들이 횡령하면서 점점 소도둑되는거네요
지켜보시고 잡으시길 바랍니다
큰일 하고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그것은 절대 속좁아 보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많습니다 조잔하게 이런 거 가지고 그러냐고 째째하다고 하면서 오히려 이상한 사람을 만들어 가죠 그러거나 말거나 남의 것을 허락도 없이 모르면 그게 잘못된 행동인 겁니다 한번 세게 뭐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같이 근무 하시는 분이 그런다고 생각하니 짜증도 많이 나셨을거 같아요,,아무래도 같이 근무 하시니 초반에는 조심스럽게 포스트잇을 붙여서 조심해달라고 전달 하는건 어떨가요? 그래도 안되면 직접 말씀하시는거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런거는 직접 얘기하셔야합니다 두고 봐주시면 안됩니다 봐준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회사 비품을 그렇게 한다는 건 도둑질입니다 빨리 얘기하셔야해요 그건 타이른다고 될것이 아닙니다 하루빨리 얘기하셔야해요 해서 안된다면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그게 맞는거 같아요 작은 거부터 시작입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됩니다 애초에 잡는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절대로. 못고치는. 병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바로 옆에서 그짓을. 한다는것은. 더더욱. 못고칩니다
얘기도하지마세요 본전도. 못건집니다
방법은. 본인책상에 잠긍장치를 하시는것밖에
없읍니다
안녕하세요
도벽있는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한다니 개인비품관리하시기 매우 귀찮고 짜증나실듯 싶습니다.
제 옆자리 직원이 도벽이 있는것같아요. 직접 말해야할까요?사무실에서 제 비품이나 개인물품같은 것들이 종종 없어집니다. 처음엔 제가 어디 잘못 놔뒀나 생각을 했는데 제 비품이 옆자리 직원 서랍에 있는것을 우연히 목격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제 건강식품도 말없이 먹는걸 봤구요.
그걸 하나하나 말하면 속좁게 보일까봐 참고 있었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못참겠더라구요.
제가어떻게 해야될까요? 직접말하고 없는사람 취급해야할까요?
습관적으로 남의 물건은 제 물건인냥 쓰시는분이 있습니다.
개인물품같은 것도 자주 없어진다면 심각하네요ㅜㅜ
안보이는것은 꼭 그분께 물어보도록 하세요
제것 000 보셨어요?? 처럼
제자리에 안보이는 것들은 자주 물어보시고요... 옆자리분께 '미리 말씀하시고 쓰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당당하게 의사 전달해주세요.
그런 증세를 질문자님 앞에서 보일 때, 확실한 물증을 확보한 다음에 단호하게 말씀을 하세요.
옆자리다 보니 동태가 너무 잘 보이는데, 도벽 증상을 이렇게 보일 때마다 당황스럽고 의뭉스럽다구요. 오히려 아무 말 없이 넘어가시면 ‘눈치 못 챘나보네? 좀 더 수위 높여도 되겠다.’ 싶어 더 훔치려고 들 겁니다. 바늘 도둑 소 도둑 되듯이, 초장에 잡지 않으면 스케일이 점점 더 커질 겁니다
도벽이 있는 사람이 점점 더 큰 물건에 손을 댈 수 있기 때문에 슬쩍 얘기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직접 얘기하는 것 보다는 어떤 물건리 사라졌다며 돌려 얘기해보세요.
다이소에 네임스티커 기계가 있는데 천원입니다. 사무용품에다 네임스티커 다 붙여놓으세요.
자기껀줄 알고 넣었다 그딴소리 안나오게...
그리고 내것을 먹는 걸 본다? 그 즉시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왜 말도 없이 가져갔냐고 싫은티를 팍팍 내주세요! 그 정도로 했는데도 안고쳐진다? 진짜 가까이 해선 안되는 사람입니다.
심증만으로 누군가에게 얘기하는 것은 오히려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손대거나 사용하지 못하게 조치를 하거나 직접 얘기를 하려면 상대방이 발뺌하지 못하게 증거를 남겨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이유가 참 궁금하네요. 우선 조금이라도 오해가 있을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몇차례 더 확인하시고 그 분의 인격이나 인성이나 여러가지를 고려하신후 실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가령 크게 동료로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따끔히 말하면 되실것 같긴 해요. 이유는 충분하니 그걸 속좁게 생각하실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바로 옆자리 직원분이 그러신거면 앞으로도 계속 업무적으로도 연결되는 지점이 많을테고 없는 사람처럼 대화를 하지 않는것이 쉬울것 같진 않네요. 상담사분의 글을 읽어보면 도벽이 있는시람 일 가능성도 있겠으나 아직 그렇다고 단정 짓기에는 무리가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도벽까지는 아니고 그냥 남의 물건을 허락도 받지 않고 그냥 사용하는 개념없고 예의없는 사람들도 있어요. 다음에 또 비슷한 상황이 되면 그 상황에서 바로 '제 물건이 왜 여기있을까요?' '이거 제건데??' 라는 정도로 질문을 던져보시고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답을 먼저 들어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만 해도 '아 저 사람이 인지하고 있구나' 라고 의식을 한 후에는 다음 부터는 그런 행동을 안 해야겠구나 더 신경쓰고 조심할거예요. 만약 이후에 또 그런 행동을 보이면 한번 더 진지하게 또 인지하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신호를 주세요. 세번째 부터는 밖으로 불러내어 기분이 나쁘다 불편하다 라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표현하시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직장 동료의 도벽이라 너무 충격적이네요.
너무 불쾌하실 것 같아요 ㅠㅠ
자리를 바꾸시는 것은 어떨까요?
상사에게 조심스레 오픈하여 신경이 쓰여 업무에 지장이 된다고 하면 조치를 취해주실 것 같은데
쉽지 않다면
물건이 동료 서랍에서 발견됐을 때
단호하게 얘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물건 허락없이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 달라는 것!
그리고 앞으로도 만약 사용하게 되면 반드시 돌려달라고도 분명하게 덧붙이시구요.
지혜롭게 잘 해결하시길 바랄게요!!
개인소지품을 손대는건 절도죄라고봅니다ㆍ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자기거마냥 하는것은
안되니 따끔한 충고와망신이 필요해보여요ㆍ
남들보늘대서 큰소리로 애기하면 망신살뻗쳐서 다시그런행동을 안할듯해요ㆍ
현명한선택이 되시길 바랍니다 ㆍ
이건 명확히 그사람에게 말을 해야할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윗분께 말하라 하지만 그건 좀 그렇고 따로 불러 제 개인물품과 건강식품을 말도 없이 쓰시고 돌려주지 않으시고 먹으니 그건 아닌거 같다고 말을하고 허락을 받는게 먼저인거 같다고. 그리고 전 공유하고싶지 않다고 정중히 말을 하세요. 그다음에도 변하지 않는다면 그다음에 윗분께 상황을 말하시고 팀전체로 이런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조치를 해달라 말씀을 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같은 사무실에서 도벽이 있는 사람과 근무하는게 참 힘듭니다.
만약 작성자님의 물건에 손대는 것을 직접 목격하셨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이야기해서 시정조치 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정황은 있으나 물증이 없을땐 다른 사람과 정보를 공유해서 개인 사물함을 구비하고 잠금장치를 철저히 하시고, 구내 게시판에 도벽자의 이름은 거명하시지 말고 이러쿵저러쿵 하니 각자 조심하라는 방을 붙이세요.
그리고 사무실에 CCTV도 설치하자고 윗선에 건의하세요.
이렇게 주위에서 압박을 가하면 도벽자도 정신을 차릴겁니다.
도벽도 병이더라구요
그냥 두면 절대 안되구요 병을 고쳐줄수는없지만 더이상 진행되는건 막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가능한 증거를 확실하게 잡아서 본인에게 잘못을 인정할수 있게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같은직장 옆자리인만큼 안볼사람도 아니니 신중하게 좋게 해결하길 바랍니다
남의 물건을 허락도 없이 함부로 쓰는건 직접 이야기 하는게 좋아요~ 그사람은 그게 습관이 되서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거든요~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단호하게 허락 받고 사용하라고 이야기 하세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말은 해야 할 듯 합니다. 도벽 혹은 남의 물건을 탐내는 사람들의 경우 본인이 잘못하고 있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냥 해도 괜찮겠지 하기도 하고 안걸리겠지 하는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점점 문제가 커질 수도 있으니 다른걸 다 떠나서 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무실에서 남의 물건 스스럼없이 가져가는 사람들 가끔있습니다. 그건 습관저럼 그럽니다. 그런 사람들은 또 자기 물건은 무척 아끼지요. 남의 것은 그냥 막 가져가도 되는 걸로 여기고 자기 물건은 소중하게 여깁니다. 절대 그 사람이 가져가지 못하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서 빈틈을 주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허점을 보이면 안 됩니다. 그걸가지고 따지기도 좀 그렇고요 내가 주의를 먼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직접 이야기 해야 합니다. 왜 남의 물건을 함부러 손을 댈까요?
손버릇이 아주 안좋네요, 말하고 빌려가면 누가 뭐라 할까요? 그리고 님 건강식품을 왜 먹는건가요?
따끗하게 이야기 하세요, 비품이야 말하고 가져가거나 내가 없을때는 쓰고 꼭 제자리에 놓아달라
그리고 개인물건?(건강식품은) 먹는건 아닌것 같다. 조심해 줘라 하고요,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똑같으면 윗선에 이야기 해야죠
한번 정도는 단 둘 이 있을 때 말해 줘야 하다고 생각 합니다. 감정적으로 예기 하면 기분 나뿐 채로 계속 앙금이 쌓일 수 있으니 최대한 냉정 하게 예기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