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사무실에서 제 지갑이 없어졌는데 심증가는 사람은 있어요. 그냥 포기해야할까요?
사무실에 책상위도 아니고 맨위 서랍에 지갑을 넣어뒀는데 오후에찾으니 지갑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신분증만빼고 그대로 둔 기억이 확실히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사무실에 예전에 비품을 자주 훔쳐가던 도벽있는 직원이 한명있어요.
저는 이 직원이 상당히 의심스러운데 확인할방법이 없겠죠?
부주의한 제잘못이니 그냥 포기해야할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의 이력이 있는 심증만으로 의심하는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물증이 있어야 추궁을하든 다시 돌려받을수있지 심증만으로는 오히려 욕먹는수가 있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 아깝더라도 마음비우시는게 최고인 상황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물증이 있어야합니다
심증만으로는 발뺌하면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평소 행실 안 좋다고 해서 무조건 그 사람 일지아닐 지도 모르니 액땜했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사무실 그것도 서랍에 있는게 분명하다면 절도잖아요! 물증이 없으니 난감하시겠지만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둔것닽은데 혹 지갑을 본사람있는지?하고 알려야 더이상 이런일이 없어지겠지요~~
안녕하세요.
우선 지갑을 분실 하셨다니 속상 하시겠어요.
카드도 다시 제발급 받아야하고, 신분등같은 것도 그러니 스트레스네요.
충분히 심증은가나 물증이 없으니 섯불리 행동하셨다간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사무실쪽 CCTV가 있거나, 목격자가 없으면 찾기 어려우실것 같아요. 없어진 당일 사무실에 아무도 못나가게 하고 다 뒤져도 이미 다른곳에 빼 돌렸으면 소용없겠네요. 요즘 사생활 보호다 어쩐다 해서 CCTV도 사무실에 설치 못하던데 안타깝네요.
일단 앞으로 더 조심하시고 동향을 할피세요.
심증만 갖고 남을 의심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기억을 잘 더듬어 찾아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중요한 것들이들어있거나 큰 돈이 있다면 꼭 찾으셔야지 포기하기는 좀 그렇죠
사무실 내 Cc티비가 있다면 협조 구해서 뒤져보는것도 좋겠구요..
저의 생각으로는 사무실이 아닌 다른곳에서 흘리지 않았나 싶은데요.
가정에서 흘렸다면 연락이 안오겠지만 외부라면 신분증이 있기때문에 악용목적 아니라면 돌아올꺼예요
하지만 도용 문제도 많으니 경찰에 신고는 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개인 소유의 귀중품은 개인이 잘 관리해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 정도로 가져가고 심증만 있다는 것을 보면 녹화 된 장면들이 없다는 것일 텐데 함부로 의심했다가는 오히려 미친 사람으로 될 수 있으니 아쉽겠지만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가끔 그래요. 굉장히 의심되기도 하지만 나중에 확실해지면 그때 몰아가는 것이 낫습니다. 함부로 의심하면 괜히 욕만 먹어요.
절도로 의심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거꾸로 생각해 봤을 때 누군가 내가 그랬다고 의심하면 심증만으로 감히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무죄추정원칙이니까요. 만약 의심이 된다고 하더라도 cctv를 보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만약 필요하다면 경찰을 불러보세요. 타인을 의심할.만한 상황이 아니라면 내부 의심을 할테니까요.
살아가며 해서는 안되는 것 중 하나가
확실한 증거없이 심증만으로 남을 의심하는겁니다.
그냥 맘 비우시고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차후 분실하지 않도록 조심하시면 될듯 합니다.
혹시 아나요, 뜻하지 않게 되 찾을 수도 있을지~
사무실에서 지갑을 훔쳤다는건 심각한 상황이네요! 심정이 간다고 직접 말하기도 곤란할거구, 공개적으로 지갑을 책상서랍에 있었던것 같은데 없어졌다며 혹시 본사람이 있는지?하고 은근 공개적으로 알리는것도 좋겠네요~~
사무실에서 본인의 지갑이 사라졌고 '심증만 있다 라고 한다면
그 심증만 가지고 상대를 범인으로 모는 것은 좋지 않아요.
즉, 확실한 증거가 필요로 합니다.
CCTC 영상을 확보하여 증거를 남겨놓고 그 상대에게 따져 묻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 본인의 물건을 본인이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부주의로 물건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심증만으로 그 사람을 의심해서는 안되고,
이러한 의심을 가지고 그 사람의 행동을 터치 하며 그 사람에게 뭐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겠습니다.
사무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 라고 말을 하면 분위기가 얼어붙을것 갇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의심하면 안됩니다 사소한일이 큰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갑을 다음부터 관리 잘하시고 조심하세요 아깝지만 별수 없잖아요
대부분 회사 사무실 내에 CCTV 설치를 하지 않기 때문에 증거확보가 안되는 상황으로 포기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도벽 의심가는 직원이 나 아니라고 생사람 잡지 말라고 하는 경우 오히려 안 좋은 상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갑이 고가이고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중요한 요소가 되겠지만 그래도 그냥 포기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갑 안에서 필요한 것만 빼내고 다시 책상 서랍에 넣을수도 있습니다.
사무실에 지갑이 없었졌고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는 경우에 섣불리 그 사람을 말하기는 부담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아쉽고 짜증나지만 혼자 감수해야할 것 같습니다.
의심가는 직원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혹시 제 책상에서 지갑을 못봣어요 좀전까지 있었는데 제가 어디에다 놓았는지 없답면서요~~더 이상은 않됩니다 심증 가지고 의심하는것은 않됩니다~~
주변 동료들에게 혹시 지갑을 본 적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누군가 발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CCTV가 설치되어 있다면, 관리 담당자에게 요청하여 해당 시간대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네요ㅠㅠ 지갑이 사라진 것에 대해 심증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의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하지만 직접적으로 의심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상황을 이야기하며 확인해보는 게 좋겠죠~? 만약 그 직원이 정말 의심스럽다면 사무실 내에서의 보안 문제를 상사에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ㅠㅠ 부주의로 인해 잃어버린 것 같지만 소중한 물건이니 포기하지 마세요!^^ㅎㅎ
지갑을 훔친사람은 최악의 인간입니다.그러나더나쁜사람은 지갑을 잃어버린사람입니다.그지갑을 출퇴근중에 잃어버릴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아무말 마십시오.직원 모두를 도둑으로 모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