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는 2만원대가 가성비 좋은 선이랍니다.
요즘 브런치카페 가보면 메뉴가격이 천차만별인데
보통 에그베네딕트나 오믈렛 종류가 2만원 초반대에요
프렌치토스트나 팬케이크같은 디저트류는
1만5천원에서 2만원 사이가 적당하구요
브런치 플레이트처럼 여러 메뉴가 함께 나오는건
2만5천원에서 3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커피나 음료는 따로 시키면 7천원에서 만원 정도니까
브런치랑 음료 해서 3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좋아요
근데 요즘은 재료값이 많이 올라서 그런지
3만원 넘는 브런치메뉴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2만5천원 넘어가면 좀 부담스러운데
그 이상은 특별한 날 아니면 잘 안먹게되요
그래도 양이랑 퀄리티 생각하면 2만원대 브런치가
그렇게 비싸진 않은거 같기도 하구요
시그니처 메뉴는 좀 더 비싸도 맛있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