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를 대신할만한 것은 빵 대신 토르티야나 라바시를 사용해 얇고 바삭한 피자 베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감자, 콜리플라워, 또는 고구마를 으깨 도우 대신 활용하는 저탄수화물 대체재도 인기입니다. 또띠야, 팬케이크, 또는 베이글을 이용해 간단하고 빠른 피자 베이스로 활용 가능합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만약에 제가 집에서 피자를 해먹는다고 한다면 저는 현미밥을 이용해서 누룽지를 최대한 얇게 만들어서 도우 대신 사용할 거 같습니다. 영양적이면서 고소할 거 같아요. 감자채로도 하는 걸 봤는데 당지수가 올라서 다이어트에는 별로일 거 같더라구요. 현미누룽지로 하고 토핑을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가득 올리고 토마토 소스도 듬뿍 얹고 모짤레라 치즈도 넉넉히 올려서 먹으면 영양적으로도 좋을 거 같다는 의견입니다.
저희는 또띠아를 이용해서 아이에게 피자만들기 체험을 해주고 있습니다. 마트에서 구하기 쉽고, 두께가 얇으니 위에 올린 재료만 잘 익히면 되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더라고요. 집에서 도우피자를 오븐을 이용해서 피자를 만드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아이들이 기다리기 힘들어 할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