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즐거운가오리188
애플의 신제품 논란이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최근 발매된 폴더블폰의 문제점들이 논란이 되고 있던데
보통 저런 제품상의 논란 자체가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나요?
그리고 이번에 AI로 설계를 했다고 알고 있는데
AI에 주가에도 악영향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제품의 품질 논란은 판매 감소와 반품,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져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초기불량인지 또는 구조적인 설계 결함인지에 따라 충격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로 인하여 매출이 하락하면 애플 자체의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파가 커지면 AI에 대해서 여전히 믿지 못한다는 의견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일단 이번의 폴더블 사태가 어느정도 수준에서 끝나는지를 체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애플 폴더블폰이 논란이 있다고는 하지만 판매량에 영향이 없다면 주가에 영향이 없을겁니다. 그리고 만약 문제가 있어서 판매량에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도 그건 애플만의 문제이지 다른 AI 관련 주에는 영향이 없을겁니다.
단, 국내의 경우엔 애플 밸유 체인에는 악재라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덕으로 애플은 크게 내려앉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는데 지금 300만원이 넘는 아이폰듀오가 성능과 내구성이 말도 안되게 안좋다는 평들이 많고 이게 더 많아지면 브랜드이미지가 나락 갈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수리비도 꽤 비싼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크게 확장되냐에따라서 정말 크게 한번 주가 하락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출시되기 전에도 논란은 많았지만 결국 매출은 역대급을 달성했습니다
AI로 설계를 했다고 해서 AI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기 보다 그만큼 대기업도 AI에 의존한다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애플이나 AI기업 모두에 악재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신제품 논란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초기의 단순 악평이나 이슈는 해프닝으로 넘어가기도 하지만 실제 제품 반품 사태, 대규모 리콜, 혹은 생산 차질로 이어지게 되면 매출 감소 우려로 이어져 주가가 단기 폭락하기도 합니다.
AI를 활용해 설계 속도를 높이고 효율을 극대화했더라도 이로 인해 설계 결함이나 오작동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시장의 비판이 거세지며 투자 심리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단순 해프닝이나 일시적 불만 수준이라면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설계 결함으로 인한 판매량 저하 및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경우 주가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애플의 신제품 관련 결함 논란이나 AI 설계 오류는 브랜드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리콜 비용 발생 등으로 직결되면서 기업의 실적에 악영향을 줘서 주가 하락의 요인이 될 수 있고, 특히 경쟁상품이 보다 뛰어나다는 인식이 퍼지면 시장의 불안감을 키워 거대 기술주 전반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제품의 논란이나 결함이 실제 주가에 영향을 주나요?
단기 심리 및 매출 추정에 확실히 영향을 주지만, 기업의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은 이슈의 파급력과 대응 방식입니다.
단기 투심 악화 및 리콜/수리 비용 부담, 높은 밸류에이션(고평가) 상태에서의 악재로 이어집니다.
AI 설계 방식 및 AI 도입 부작용이 주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나요?
네, AI를 설계나 개발 과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했을 때 생기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부작용은 주가에 새로운 형태의 리스크(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