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에서 디지털 도어락이 인기 있는 이유는 편리성뿐만 아니라 CCTV가 많고, 치안이 좋고, 보안 시스템이 잘 되어있기 때문일까요?
우리가 아파트, 다세대, 빌라 등에서 디지털 도어락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주택뿐만 아니라 기숙사, 공공장소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도어락은 우리나라가 발명했습니다. 발명된 이후로 열쇠사용이 줄어들었습니다. 디지털도어락보다 열쇠가 더 안전합니다. 일본은 한국처럼 도둑이 없고, 아날로그에 고집해서 열쇠를 사용합니다. 아메리카나 유럽에는 단독주택이나 다세대주택이 많고 도둑이 많고, CCTV가 없고, 디지털 도어락은 보안에 취약해서 아날로그를 고집하고 열쇠를 사용합니다. 과거의 아파트, 빌라, 다세대 주택은 집집마다 열쇠를 사용해서 출입문에 비밀번호 시스템이 없습니다. 요즘에 아파트, 빌라, 다세대주택을
지을 때 출입문에 비밀번호 시스템을 설치합니다. 복도식 아파트, 1인 가구, 자취방. 단독주택에 디지털 도어락을 사용하는 것은 보안에 취약하고, 특히, 여자가 혼자 살 때는 주거침입 위험이 남자보다 높아요. 단독주택이나 1인가구나 복도식 아파트는 열쇠 사용을 추천하고, 디지털 도어락은 2명 이상 살고 보안이 강한 주택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