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ai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앞으로 ai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책이나 사전에서 벗어나서 ai를 전적으로 의지함이 합리적인지? 그리고 정확성은 어떻게 되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정확성부터 말씀드리자면, 빠른 속도로 이전보다 정확도가 높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가 있는 편입니다. 자료를 가져다 달라고 해도 없는 자료를 만들어 가져오는 경우, 잘못된 정보를 가져다 주고서 사용자가 지적해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같은 일이 꽤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지 제작 등의 경우 학습 과정에서 저작권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제작된 파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보통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때문에 간단한 정보 탐색, 혹은 본인이 가진 정보나 플롯/아이디어를 엮어 정리하는 데에 도움을 받는 정도로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 어떤 매체를 사용하고 참고한다고 한들 전적으로 의지하는 건 위험합니다. 특히 AI, 많이들 사용하는 챗GPT와 같은 언어형 AI는 대부분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수용하는 방향으로 개발되어있습니다. 사용자의 잘못된 인식 등을 강화시켜 최악의 경우로 치닫는 일이 몇 번 뉴스에 나온 적이 있을 정도입니다. 무엇을 하든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또 필요한 경우 반드시 제대로 된 전문가를 찾아 도움을 받는 것이 옳겠습니다.

  • 현재 전적으로 믿거나 의지할순없다고 봅니다 정확성도 100%라고 할수도 없구요. ai가 점점 더 발전하면 의지할수있고 정확도도 서서히 올라가겠죠. 대응 한다기보단 ai를 이용하여 인간의 편의성과 안정성 등을 올리면 좋을것같네요. 미래엔 ai 없이 불편함을 많이 느낄것같아서요. 대신 인간의 일자리에 대해선 고민해야 할것같습니다

  • 초기 스마트폰이 나오고 그 스마트폰이 점점 발전해서 동영상 시청, 게임기, 영상촬영, 위치추적,

    등등의 기능이 점점 늘어나고 스마트뱅킹, 휴대용 컴퓨터 같은 성능...

    이처럼 발전된 역사가 있기 때문에 현재의 AI가 아무리 지금 인간과 대화하는데 어느 정도 미진한 경우처럼 보이지만

    향후 1년 1년이 정말 엄청난 발전을 이뤄질꺼라고 봐요.

    2030년이 되면 아마도 로봇이 집안일을 인간처럼 처리하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일부 경제적인 활동을 민간인 주인을 대신해서 하면서 돈을 벌어다 줄거라고 봅니다.

    물론 지금도 아이스크림, 커피 제조 같은 로봇팔로 장사를 하는 자판기가 있지만 더욱 영화같은 미래가 실제로 일어날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