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에 대하여 질문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1990년도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고향 보다 멀리가서 일하라고 나가라고 발로 막 때렸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공장에서 일하면서 야간학교를 다녔다는데


월급의 절반을 저희 외할머니하고 외할아버지한테 매달 절반씩은 줬다고 합니다 동생들이 많아서 살림에 보태 쓰라고 했다는데요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는 저희 엄마가 결혼하신다고 하셔도 지원 해준것도 없고 학업 지원 이나 이런것도 아예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1975년생입니다


그 시절에 딸보고 공장가서 일하라고 하고 야간학교 다니라는게 흔한 경우인가요?


현재는 재산은 외삼촌 한테만 상속을 했습니다


지금 와서도 저희 외할머니는 우리 어머니한테 재산 가지지말라고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아들 중심의 생각을 가지신 고지식하신분

    이신것 같습니다.

    그시절에는 어려운 가정이 많았던만큼

    충분히 그런 환경에 내 몰리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재산 상속을 외삼촌에게만

    하신건 너무 하신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많이 참고 배려하며

    사신것 같은데

    상속분은 정당한 요구를 하셔서

    자기몫을 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타깝지만 그게 옛날 현실입니다..아들아들했던것들이죠 지금도 집집마다 아직 그런게 남아있구요...안타깝치만 그분들은 그런시대에 사셨기때문에 그럴수밖에없어요 요즘 시대 생각으론 이해가안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