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30초중반 직업 선택해주세요.
30초중반 남자 입니다.
여러직장을 돌고돌며 그냥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젠 진짜 무엇가을 해야할 때가 되어서 직업을 2개
정도 생각 하고있습니다,
1.아파트경비원
경비원을 택한 이유는 3040세대들이 조금이나마 많아지고 있다고 해서요
2.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일단 있구요 취업이 잘됀다고 해서 무작정 따고 봤습니다.
여러분 이라면 어느 직업을 선택 할 것가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꼭 두 가지를 놓고 직장을 고민해보 시겠다면 일단 본인의 성향이 어떤지 먼저 파악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요양보호사가 조금 좋아 보이기는 하나 요양보호사를 하고 싶다고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많이 힘들어서 거의 하지 않고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하는 추세이죠.
30대 초중반이라면 35살 정도 되신듯 하는데 좀더 생산적인 일을 도전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경비원은 아무래도 나이대에 비해 많은 수입을 얻을수 없을듯 합니다.
요양 보호사도 마찬가지고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님이 평소에 관심있는 분야에 도전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자격증은 사람마다 여러종류를 가지고 있지요. 따기도 힘든데 유용하게 잘 활용하면 좋겠지요.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저는 요양보호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일속에서 보람도 많이 느낄 것 같아요.
작성자님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옆에서 누가 아무리 이것이 좋다고 해도 작성자님의 마인드가 아니면 또 실패하기 쉽습니다.
작성자님이 언급하신 2가지 직업중에서 선택한다면 요양보호사를 추천하고 싶네요.
다만 급여만 생각하신다면 비추천입니다.
요양보호사를 하실려면 어느정도 사명감으로 임한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최저임금 수준으로 어르신을 케어하는게 사명감없이 돈만 생각한다면 결코 하지 말아야 할 직업입니다.
어르신들 돌보시면서 보람을 느끼고 뿌듯함이 있어야 오래 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이제 30대 중반이시면 제대로된 직업을 찾아야 합니다.
나이 더 들면 직업찾기 힘들어요.
좋은 직장 구하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경비 하시기엔. 젊은거
같습니다
요양보호사도. 만만치. 않습니다
꼭. 두개에서. 정하지 마시고. 시야을. 넓혀
다른 직종도. 찾아보세요
좀. 높이. 올라갈수도. 있는. 직업이. 나올겁니다
30대에 직장을 구하려면 많지 않을까요? 조금 힘들어서 그렇지만요!
굳이 둘중 택하시려면 요양보호사가 좋을듯합니다. 안정적이고 전국 어디를 가거나 일을 시작할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젊은 나이에 어떤 사유에 두가지만을 두고 고민하시는지는 모르지만 그 중에 택하라면 그래도 어디서나 지속적으로 할수있는 요양보호사가 좋겠네요~~
체력이 뒤따르고 봉사와 희생정신이 필요할듯합니다~
제가 30초중반 직업 선택해주세요 .
경비원:나이들어서 하는 아파트 경비원은 나이드신분들이 하는 일입니다 .대부분 24시 막교대로 하루일하고 하루쉬는 직업입니다
경비원도 보안업체에 취업하여 근무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요양보호사:요양보호사는 요야원에 근무하는분들이 대부분 아주머니분들이고 젊은이는 없는실정입니다 .요양보호사는 봉사정신이 있어야 요양보호사 일을 할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중에 취업한분들은 30%조금넘습니다
요양보호사 일이 그만큼힘들다는뜻입니다.
경비업체에 들어가서 보안일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아파트 경비원아닌 보안업체에 취업하며 회사경비 또는 시설경비
추천합니다.
저 같으면 요양보호사 선택합니다. 우선 아파트 경비원은 젊은 사람에 대한 시선과 인식이 아주 안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간섭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젊은 나이에 할게 없어 경비원을 하냐고 따질 수도 있고 무엇보다 거주자 갑질 등 인성이 아예 없는 사람들에 의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고령 사회에 접어 들게 되고 이는 많은 노인들의 건강에 의무를 다하는 직업이 반드시 필요하게 되고 지금부터 요양보호사를 하시게 되면 나중에 많은 경험을 쌓아 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요양보호사에 대한 대우나 처우가 안 좋은지 모르겠지만 고령 사회에 접어들면 개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오래 할수 있는 직업은 요양보호사가 낫긴 합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는 봉사정신도 함께 있어야 할 수 있는 직업인것 같습니다.. 본인의 성격이 어느쪽이 더 맞는지에 따라 판단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둘다 직업이좋아보이지않네요.저라면 둘중에하나 선택한다면 요양병원일것같네요. 두가지보다 회사를들어가서 일하는것이 가장좋을것같구요.두가지 직업은 대락 50대는 될때 선택하셔도 되는직업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30대 초반이면 차라리 요양보호사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아파트 경비 같은 경우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하는게 좋고 젊은 나이에 하는 거는 그렇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좀 더 알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나이가 현재 30대 초중반 이라고 하셨는데, 30대 초중반이면 나이가 상당히 어리다고 생각 됩니다. 말씀하신 직장도 나쁜 직장은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 그 보다도 다른 직장인을 구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 듭니다. 회사를 다니는 것이 더 좋아 보이네요. 방금 말씀하신 2가지 직업 같은 경우는 나중에도 언제나 하시고 싶으면 하실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 됩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젊은 나이에 아파트 경비 같은 경우에는 별로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요양보호사 이런 거 하시는게 조금 더 좋을 거 같고요 좀 더 천천히 전문직 같은 거 구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아파트 경비원 : 일단 연세가 있으신 분들 위주로 구인을 하기때문에 30대 초중반 분이 지원하기에는
연령대가 너무 낮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연령대에 맞는 보안업무를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2 요양보호사 : 요양보호사가 제가 보기에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체력적으로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보람있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요양보호사의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취업을하거나 그려 있어서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업무를 보시게 되면 나이 많은 어르신들 상대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한 각오를 필요로 하는 직종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봉사 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많이 힘드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