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쳐키공포증

쳐키공포증

무빙을 재밌게 다시보기 하는중에 언어유희 장면이 나와서 말인데요.

조인성이 한효주에게 작업걸면서 인천앞바다의 반대말이 뭔지 아세요?? 하니깐 한효주가 음.. 인천앞바다의 반대말이 뭐지..

하니깐 조인성이 인천 엄마다! 하는 장면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든건데요.. 이런 언어유희 조크는 번역을 대체 어떻게 하면 될까가 갑자기 너무 궁금해져서 질문 남깁니다.

이런 언어유희류는 어떻게 번역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해당 대사의 영어대사는 이렇게 번역되었습니다.

    "Ladyfingers의 반대말은 뭐까요? Mentos!"

    즉,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발음으로 인해 들리는 소리를 이용한 농담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다른 조크로 바꿔주는 방식을 흔히 씁니다.

  • 이런류의 언어유희를'번역할때는

    그나라에 문화와 관습에서 비슷한 말로 번역하곤 합니다

    하지만 원어 그대로의 느낌을 100프로 똑같이 살리는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번역보단 그나라 언어로 이해하는게 훨씬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