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표정은 왜 잘웃지 않고 무뚝뚝한 표정이 많을까요?

서양인들은 별것 아닌 일에도 대체로 잘 웃는 편이고 인사도 잘해주는 편인데

한국인은 정 반대인것 같습니다.

길에 다니며 사람들 표정 보면 웃는 사람은 거의 드믈고 대체로 무뚝뚝하고

굳어있는 표정이 많더라고요.

유전적인 원인이 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인의 무뚝뚝한 표정은 유전적 영향보다는 문화와 환경의 영향이 큽니다. 경쟁적인 사회 분위기, 타인에게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는 예절, 바쁜 생활 방식 등이 영향을 줍니다. 반면 서양도 지역과 개인 차이가 크며 웃음은 문화적으로 학습되는 행동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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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유전이랑 전혀 관련없고요 99%가 무표정인데 그게 유전일까요?

    그리고 누가 혼자 웃으면서 다니나요 만만하게보고 정신 이상한사람 취급해요 외국인도 혼자 웃으면서 다니는사람 못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