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들은 겨울철에는 추위에 노출되어있어 내부를 많이 찾곤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서울역, 공항 등이 있죠.
일부 노숙자들은 임시 보호소나 노숙자 쉼터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설은 추운 날씨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보호쉼터의 자리는 노숙자의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여 한계가 있습니다.
일부 노숙자들은 야외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이들은 텐트, 박스와 천등을 이용한 임시 숙소, 또는 건물의 구조물 등을 이용하여 생활을 합니다.
또는 노숙자들은 또한 공공 장소나 상업 시설에서 잠을 자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들은 벤치, 지하철역(서울역), 쇼핑몰, 또는 24시간 영업하는 가게 등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추가적으로 요즘에는 공항 내부 벤치에 아예 짐을 한가득 싸들고와서 자리를 잡고 생활을 해서 문제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노숙자들의 겨울철 잠자리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각 지역의 자원, 정책,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드는 생각은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피해를 주는 경우도 흔해서 참 씁쓸한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