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들은 겨울철이 되면 주로 어디에서 잠을 자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지 길에서 노숙자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가 용산인데 용산 다리 밑을 지나다 보면 노숙자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겨울철만 되면 노숙인들이 보이지가 않아요. 혹시 노숙자 분들은 겨울철이 되면 주로 어디에서 잠을 자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겨울철이 된다면 밖에서 잘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KTX역이나 공공기관 화장실 같은곳이나 따로 노숙자쉼터를 통해 잠을 자는 부분이라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 노숙자들은 겨울철에는 추위에 노출되어있어 내부를 많이 찾곤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서울역, 공항 등이 있죠.

    일부 노숙자들은 임시 보호소나 노숙자 쉼터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설은 추운 날씨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보호쉼터의 자리는 노숙자의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여 한계가 있습니다.

    일부 노숙자들은 야외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이들은 텐트, 박스와 천등을 이용한 임시 숙소, 또는 건물의 구조물 등을 이용하여 생활을 합니다.

    또는 노숙자들은 또한 공공 장소나 상업 시설에서 잠을 자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들은 벤치, 지하철역(서울역), 쇼핑몰, 또는 24시간 영업하는 가게 등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추가적으로 요즘에는 공항 내부 벤치에 아예 짐을 한가득 싸들고와서 자리를 잡고 생활을 해서 문제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노숙자들의 겨울철 잠자리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각 지역의 자원, 정책,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드는 생각은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피해를 주는 경우도 흔해서 참 씁쓸한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겨울철에 노숙자들은 주로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공원 도심의 피난처 등에서 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노숙자들이 잘 만한 쉼터들도 있을 것인데 거기로 들어가서 겨울을 낫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노숙자분들 겨울철 지하철역같은데서

    주무시것같아요 아니면 다른기차역인

    실내에있을만한곳을 찾으러다니시는것.

    같습니다.

  • 노숙자들마다 다르겠지만, 겨울에도 밖에서 자는 경우도 있고 적당한 실내에 자리를 잡아서 자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역, 노숙자 각각 사람마다 나름입니다.

  • 노숙자들은 보통 지하철 안쪽이나 공공장소 화장실에서 잠을 청한다고 합니다.

    밖보다는 그런건물안쪽이 훨씬 따뜻해서 그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