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코디네이터 신입인데ㅠㅠ너무 어려워요

피부과 병원코디네이터로 일하고있는 20살입니다. 일주일 된 신입인데 너무 어려워요ㅜㅜ이런일응 해본적응 없고 접수 수납하눈것주터 기초적인 부분들이 좀 어려워요ㅠㅠ제가 잘 할수있을지도… 컴퓨터 자격증도 없어서 영문 타자키도 잘 못쳐요ㅠㅠㅌㅌㅌ옆에 쌤들은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익숙해지면 잘할거야 라고들 하시는데 느낌은 뭔가 아닌것같기도하고..ㅋㅋㅋ 당연히 익숙하지않아서 헷갈리고 그런거겟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유 스무살이면 한창 예쁠 나이인데 벌써부터 그렇게 기죽어있으면 어떡해 원래 처음 일주일은 화장실 위치 외우는것도 벅차고 옆에서 선배들이 괜찮다해도 눈치보이는게 당연한거야 타자 좀 느린건 퇴근하고 집에서 연습하면 금방 느니까 걱정말고 일단 웃는 낯으로 환자들 응대하는것부터 신경써봐요 지금은 실수좀해도 다들 귀엽게 봐줄때니까 기운내고 버티다보면 어느순간 손에 익어서 척척 해내고있을거예요.

  • 요즘 어느 분야에서 일해도 컴퓨터로 하는 작업이 필수요, 한글과 영문의 타자실력은 기본인데 그것 마저도 제대로 안 갖추어져 있다면 조금 문제가 되겠네요.

    우선 컴퓨터 자판 치는 연습부터 하도록 하세요.

    능숙한 자료 입력은 사회업무의 기본입니다.

    자판게임, 자판 프로그램 등이 인터넷이 있으니 이를 가지고 혼자 연습해도 됩니다.